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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TV서울] 김태화 병무청 차장, 방아골종합사회복지관 방문 사회복무요원 격려

  • 등록 2019.07.12 17:39:06

 

[TV서울=변윤수 기자] 김태화 병무청 차장은 12일 서울 도봉구에 위치한 방아골종합사회복지관을 방문해 복무 중인 사회복무요원을 격려하고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방아골종합사회복지관은 사회복지법인 일촌공동체에서 위탁관리· 운영하는 시설로서, ‘주민과 함께 지속가능한 지역공동체를 이루는 방아골’이라는 비젼 아래, 저소득노인 무료급식, 재가복지, 다문화가정지원 등의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으며, 7명의 사회복무요원이 프로그램 지원 및 행정업무보조 등의 업무를 수행하고 있다.

 

이번 방문은 사회복무요원 복무현장을 찾아 복무기관 담당자와 사회복무요원과 소통함으로써 복무관리의 효율성을 높이고, 성실히 복무하는 사회복무요원을 격려하고자 마련됐다.

 

김태화 차장은 복무기관장과의 환담에서 “자신이 맡은 분야에서 묵묵히 최선을 다해 업무를 성실히 수행하고 있는 사회복무요원에게 끊임없는 관심과 따뜻한 배려를 부탁한다”며 사회복무요원의 근무여건 개선과 복무관리에 지속적인 관심을 가져 줄 것을 당부했다.

 

이에 기관 관계자는 “사회복무요원들이 수행하고 있는 업무가 지역주민이 행복한 삶을 살도록 하는데 많은 도움이 되고 있으며, 사회복무요원들에게도 보람을 느끼는 시간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서 사회복무요원과의 간담회에서는 “병역이행에 대한 자부심과 긍지를 가지고 성실히 복무할 것”을 강조했으며, 복무 중 어려움과 건의사항 등에 대한 의견을 청취하고 격려하는 시간을 가졌다.

 

김태화 차장은 “사회복무요원이 자긍심을 갖고 복무할 수 있도록 복무 여건을 개선하고 권익 보호를 위해 복무기관과 긴밀히 협조 하여 우리 사회 전반에 병역이 자랑스러운 분위기가 더 확산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TV서울] 권미혁 의원, “서울시경, 최근 5년간 개인정보보호법 17건 위반” [TV서울=변윤수 기자]국회 행정안전위원회권미혁 의원(더불어민주당)이 서울지방경찰청으로부터 받은 국정감사 자료에 따르면, ‘최근 5년간 개인정보보호법 위반으로 인한 징계 현황’에서 17건의 비위행위가 적발됐다는 것이 밝혀졌다. 각각의 비위행위 형태를 보면 ▲지인에게 수배정보 유출한 경우 ▲지인의 요청을 받고 주민등록번호 등 유출한 후 금품 수수한 경우 ▲성매매 포주에게 개인정보 조회 후 유출한 사례 ▲지인의 요청을 받고 경찰관 30명의 개인 휴대전화번호를 유출한 사례 등, 지인의 부탁에서 시작해서 단속대상과의 유착비리까지, 그 유형도 천태만상인 것으로 드러났다. 더욱이 문제되는 것은 징계결과인데, 다른 직원에게 지인의 수배 여부 확인을 의뢰해 제공받아 개인정보보호법 위반한 행위에 대해서도 ‘견책’의 경징계 처분을 내린 것으로 확인됐다. 그러나 개인정보보호법 제71조에 따르면 업무상 알게 된 개인정보를 누설하거나 권한 없이 다른 사람이 이용하도록 제공한 자 및 그 사정을 알면서도 영리 또는 부정한 목적으로 개인정보를 제공받은 는 징역 5년 또는 5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해지도록 되어 있다. 현행법에 비하면 경찰의 개인정보보호법 위반과 관련된 징계양정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