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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코로나19 확진자 40명 추가… 지역감염 37명

  • 등록 2020.05.27 10:54:01

 

[TV서울=변윤수 기자] 국내 코로나19 확진자가 하루 사이에 40명이 추가로 발생한 것으로 확인됐다.

 

질병관리본부 중앙방역대책본부는 27일 오전 “0시 기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코로나19 확진자가 전날보다 40명 증가한 11,265명”이라며 “지난달 8일 53명 확진 이후 49일 만에 가장 많은 환자가 발생했다”고 밝혔다.

 

26일 하루 동안 발생한 신규확진자 40명 중 국내발생 사례는 37명, 해외유입 사례는 3명으로 확인됐다. 국내발생은 지역별로 서울 19명, 인천 10명, 경기 6명, 대구 2명이다. 해외 유입은 검역에서 1명이 발견됐고, 대구, 인천 각 1명으로 잠정 확인됐다. ​

 

한편, 현재까지 1만295명(91.4%)이 격리해제 됐으며, 전날 대비 추가 사망자는 발생하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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