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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코로나19 신규 확진자 28명 발생

  • 등록 2020.08.10 11:37:18

 

[TV서울=이천용 기자] 질병관리본부 중앙방역대책본부는 10일 오전 “0시 기준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28명 늘어나 총 14,626명으로 집계됐다”고 밝혔다.

 

신규 확진자 중 지역감염은 17명, 해외유입은 11명이다. 지역감염의 경우 서울 11명, 경기 5명, 부산 1명이다.

 

해외유입 사례의 경우 6명은 공항과 항만 검역 과정에서 확인됐고, 서울 2명, 경기 1명, 전남 1명, 전북 1명이 입국 후 자가격리 중 확진판정을 받았다.

 

이중 6명이 외국인, 내국인이 5명이다. 또한 유입국가는 미국 3명, 필리핀 2명, 방글라데시 2명이고, 러시아, 아프카니스탄, 핀란드, 부르키나파소 각 1명씩이다.

 

한편, 완치 판정을 받고, 격리 해제 된 이들은 총 13,658명이고, 사망자는 추가로 발생하지 않아 전날과 같은 305명이다.


문재인 대통령, “의사가 있어야 할 곳은 환자 곁”

[TV서울=이천용 기자] 문재인 대통령이 31일 오후 수석·보좌관회의에서 모두발언을 통해 집단 파업을 이어가고 있는 의료계를 향해 “엄중한 국면에 의료계가 집단적인 진료 거부를 중단하지 않아 대단히 유감이다 지금처럼 국민에게 의사가 필요한 때가 없다”고 말했다. 문 대통령은 먼저 “하루에 400명대까지 늘어났던 코로나19 국내 감염 환자 수가 이후 4일 동안 2~300명대로 줄었다”며 “대다수 국민들께서 사회적 거리두기의 강화에 협조하여 외출 등 일상 활동을 자제해 주신 덕분이다. 많은 불편을 감수해 주신 국민 여러분의 방역 협력에 감사드린다”고 밝혔다. 문 대통령은 또 확진자가 줄었는데도 긴장을 놓지 못하고 오히려 사회적 거리두기를 강화한 이유에 대해 “확진자 수치 속에 드러나지 않는 불안 요인이 여전히 크게 잠복해 있기 때문”이라며 “잠복해 있는 불안 요인의 가장 큰 이유는 아직까지도 광화문 집회 참가자와 일부 교회의 교인 또는 접촉자 중 많은 수가 검진을 받지 않고 있는 것”이라고 밝혔다. 이어 “검진이 늦어지는 것은 자신이나 접촉자들의 생명을 위태롭게 하는 요인이 되기도 한다”며 “원할 경우 익명 검사도 허용하고 있는 만큼 방역 당국의 신속한 검사 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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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재인 대통령, “의사가 있어야 할 곳은 환자 곁” [TV서울=이천용 기자] 문재인 대통령이 31일 오후 수석·보좌관회의에서 모두발언을 통해 집단 파업을 이어가고 있는 의료계를 향해 “엄중한 국면에 의료계가 집단적인 진료 거부를 중단하지 않아 대단히 유감이다 지금처럼 국민에게 의사가 필요한 때가 없다”고 말했다. 문 대통령은 먼저 “하루에 400명대까지 늘어났던 코로나19 국내 감염 환자 수가 이후 4일 동안 2~300명대로 줄었다”며 “대다수 국민들께서 사회적 거리두기의 강화에 협조하여 외출 등 일상 활동을 자제해 주신 덕분이다. 많은 불편을 감수해 주신 국민 여러분의 방역 협력에 감사드린다”고 밝혔다. 문 대통령은 또 확진자가 줄었는데도 긴장을 놓지 못하고 오히려 사회적 거리두기를 강화한 이유에 대해 “확진자 수치 속에 드러나지 않는 불안 요인이 여전히 크게 잠복해 있기 때문”이라며 “잠복해 있는 불안 요인의 가장 큰 이유는 아직까지도 광화문 집회 참가자와 일부 교회의 교인 또는 접촉자 중 많은 수가 검진을 받지 않고 있는 것”이라고 밝혔다. 이어 “검진이 늦어지는 것은 자신이나 접촉자들의 생명을 위태롭게 하는 요인이 되기도 한다”며 “원할 경우 익명 검사도 허용하고 있는 만큼 방역 당국의 신속한 검사 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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