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서울=나재희 기자] 서울지방병무청(청장 문경식)은 5월 15일 대한적십자사 서울 중앙혈액원을 방문해 사회복무요원 배정 확대를 위한 기관간 업무협의를 실시했다.
이날 간담회에서는 헌혈 현장의 운영여건과 인력현황 등 다양한 의견을 청취했으며, 청년들이 조기에 병역의무를 마치고 사회에 진출할 수 있도록 사회복무요원 배정 소요 확대에 관심과 적극적인 협조를 요청했다.
문경식 청장은 “혈액원 사회복무요원이 헌혈 지원 업무와 민원 안내 등 현장에서 중요한 역할을 수행하고 있는 만큼 우수인력이 적재적소에 배치 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서울병무청은 앞으로도 유관기관과의 긴밀한 협력을 통해 사회복무요원 배정 소요가 확대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