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서울=이천용 기자] 이소영 국회의원(더불어민주당, 경기 의왕시과천시)는 26일 열린 한성숙 국무총리 후보자에 대한 인사청문회에서 국민의힘 김희정 의원이 한 후보자의 오피스텔 거래 매매와 관련해 우회증여한 것이 아니냐는 의혹을 제기한 것에 대해 “초등학생도 하지 않을 수준의 비약과 억측”이라며 “국회의원으로서 또 청문위원으로서 품격을 지키고 수준을 좀 높이자”고 비판했다.
등록번호 : 서울 아02680 │ 발행처 : 주식회사 시사연합 │ 발행인 겸 편집인 김용숙
07256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당산로 139 (당산동3가 387-1) 장한빌딩 4층│전화 02)2672-1261(대표), 02)2632-8151~3 │팩스 02)2632-7584 / 이메일 tvseoul21@naver.com
본 사이트에 게재된 모든 기사는 (주)시사연합의 승인 없이는 사용할 수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