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상] 김태규, “법관이 선관위원장? 바지사장 역할일 뿐”

2026.07.27 15:27:56

 

[TV서울=이천용 기자] 김태규 국회의원(국민의힘)은 27일 열린 국회 법제사법위원회 전체회의에서 노경필 법원행정처장과 손인혁 헌법재판소 사무처장, 정성호 법무부장관을 상대로 질의했다.

 

김 의원은 이날 “법관이 지역 선관위원장을 하는 것은 바지사장 역할일 뿐, 실질적인 선거에 대한 업무를 전혀 모른다”며 “선거 관리가 제대로 되겠는가? 법관들을 선거관리위원장에서 배제시키켜야 한다”고 지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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