푸른 초원 위의 한우

2026.07.29 17:19:48

 

[TV서울=곽재근 기자] 폭염이 기승을 부린 29일 강원 평창군 대관령의 한 초지에서 한우들이 한가롭게 풀을 뜯고 있다. 





Copyright @2015 TV서울 Corp. All rights reserved.



PC버전으로 보기

등록번호 : 서울 아02680 │ 발행처 : 주식회사 시사연합 │ 발행인 겸 편집인 김용숙
07256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당산로 139 (당산동3가 387-1) 장한빌딩 4층│전화 02)2672-1261(대표), 02)2632-8151~3 │팩스 02)2632-7584 / 이메일 tvseoul21@naver.com
본 사이트에 게재된 모든 기사는 (주)시사연합의 승인 없이는 사용할 수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