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꽃비(박이슬), 보컬 출신 그룹에서 트로트 가수로

2026.08.14 13:38:54

일곱 번째 앨범 '첫사랑. 광대의 눈물' 발표..."새로운 음악적 도전과 감성 담아 귀환"

 

[TV서울=신민수 기자] 보컬 그룹 출신에서 트로트 퀸으로, 한층 깊어진 감성과 음악적 도전...

타이틀곡 ‘첫사랑’, 레게 리듬 접목한 색다른 성인가요... 이원찬·강혁 의기투합...

 

오는 24일 가수 꽃비가 더욱 깊어진 감성과 음악적 성장을 담은 새 앨범으로 돌아온다.

소속사인 ㈜쓰리나인 종합미디어는 15일, “가수 꽃비가 오는8월 24일 일곱 번째 미니 앨범 ‘첫사랑·광대의 눈물’을 발표하고 본격적인 활동에 나선다”고 밝혔다.

 

이번 앨범은 보컬 그룹 출신으로 탄탄한 가창력을 인정받은 꽃비가 트로트 가수로 전향한 후 선보이는 일곱 번째 미니 앨범으로, 그녀의 폭넓은 음악적 스펙트럼과 진솔한 이야기를 담아냈다.

 

타이틀곡 ‘첫사랑’과 관련된 주제를 다루며, 가수 꽃비의 새로운 노래로, 이원찬의 섬세한 감성과 강혁의 감미로운 멜로디, 유태준의 기타선율과 강수호의 드럼이 조화를 이뤄 진정한 사랑에 대한 메시지를 전달한다.

후렴구에는 웅장한 편곡이 더해져 감정을 극대화하며, 듣는 이들로 하여금 또 하나의 명곡으로 남을 것임을 예고하고 있다. 또한 '광대의 눈물'은 가수로서의 명곡 중 하나로 자리매김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이번 앨범에는 타이틀곡을 포함해 총 15곡이 수록되어 풍성함을 자랑한다. 꽃비의 음악적 성장을 엿볼 수 있는 다양한 장르의 곡들은 물론, 팬들의 기대를 모았던 다채로운 협업 곡들까지 포함되어 있어 꽃비만의 독특한 음악 세계를 만나볼 수 있을 전망이다.

 

꽃비는 컴백을 앞두고 “이번 앨범은 제가 음악을 사랑하는 진심 어린 마음과 그동안의 성장 서사를 오롯이 담아낸 작품”이라며, “노래를 듣는 많은 분들이 공감하고 위로받는 시간이 되기를 진심으로 희망한다”고 소감을 전했다.

 

한편, 꽃비의 일곱 번째 미니 앨범 ‘첫사랑·광대의 눈물’은 오는 2026년 8월 24일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전격 공개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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