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서울=김수인 경기본부장] 국가인권위원회는 3일과 4일 이틀간 경기 화성시 호텔 푸르미르에서 '2026 인권옹호자회의'를 진행한다.
올해 9회째를 맞는 인권옹호자회의는 지난 4월 경기 용인 국가인권교육원 개원을 기념해 처음으로 경기에서 열렸다.
전국 인권단체 활동가와 광역지자체 인권위원, 인권담당 공무원 등 120여명이 참가해 학교 인권교육 현황과 발전 방안, 장애인·이주민·노인인권 교육 현황과 발전 방안 등을 논의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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