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서울=이해남 서울2본부장] 한화와 함께하는 서울세계불꽃축제 2026' 저녁 8시 본행사를 2시간 30분 앞둔 5일 오후 5시 30분 현재, 영등포구 여의도 한강공원 일대는 전국 각지에서 모여든 관람객들로 발 디딜 틈 없는 인산인해를 이루고 있다.
밤 8시 본격적으로 시작되는 불꽃쇼를 가장 가까이서 보기 위해 일찍부터 돗자리와 텐트를 펼친 시민들의 열기로 현장은 이미 축제 분위기가 최고조에 달했다. 경찰과 서울시 등 관계기관은 일대 도로를 통제하고 대규모 안전 인력을 배치해 만일의 사태에 대비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