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6.28 (일)

  • 맑음동두천 26.0℃
  • 맑음강릉 24.5℃
  • 맑음서울 26.3℃
  • 맑음대전 24.7℃
  • 맑음대구 22.7℃
  • 맑음울산 22.0℃
  • 맑음광주 24.8℃
  • 맑음부산 24.0℃
  • 맑음고창 24.7℃
  • 맑음제주 24.8℃
  • 맑음강화 25.5℃
  • 맑음보은 23.7℃
  • 맑음금산 24.6℃
  • 맑음강진군 22.4℃
  • 맑음경주시 22.3℃
  • 맑음거제 23.1℃
기상청 제공

문화/스포츠


슈퍼레이스, 토요타코리아와 슈퍼6000 바디 스폰서 재계약

  • 등록 2024.02.28 11:28:21

 

[TV서울=신민수 기자] 국내 자동차 경주대회인 슈퍼레이스가 토요타코리아와 슈퍼6000 클래스 바디 스폰서 재계약을 맺었다고 28일 밝혔다.

이번 협약에 따라 양사는 5년 연속 협력 관계를 이어가게 됐다.

슈퍼6000 클래스는 경주용 개조차인 스톡카 경기로 열리는 국내 최상위 등급 경주다.

슈퍼레이스는 2020년부터 토요타의 'GR 수프라' 디자인을 슈퍼6000 바디로 적용했다.

 

토요타코리아는 슈퍼6000 클래스 바디 스폰서 외에도 GR 레이싱 클래스 및 다양한 홍보 부스 설치 등으로 국내 모터스포츠 활성화에 기여하고 있다.


용인시 보평역 주택조합 전 조합장 항소심서 가중…징역 6년 선고

[TV서울=김수인 경기본부장] 시공사 등으로부터 20억원대 뒷돈을 받고 공사비 수백억 원을 부풀려준 경기 용인시 보평역 지역주택조합 전 조합장에 대해 항소심 재판부가 1심보다 무거운 형을 선고했다. 28일 법조계에 따르면 수원고법 형사2부(김건우 부장판사)는 배임수재 및 업무상 배임, 범죄수익은닉의 규제 및 처벌 등에 관한 법률 위반 등 혐의로 기소된 전 조합장 A씨에 대한 항소심에서 징역 5년을 선고한 원심을 파기하고 징역 6년으로 형량을 가중했다. 재판부는 이와 함께 A씨가 차명으로 취득한 부동산 몰수와 8억8천750만원의 추징을 명령했다. 항소심 재판부는 "피고인은 전임 조합장의 비리 척결을 내세우며 선출된 지 약 7개월 만에 방음시설 공사 수주 명목으로 3억원을, 공사비 증액 협상 대가로 13억7천500만원을 받는 등 부정한 수익을 챙겼다"며 "드러난 배임액만 4억7천300만원에 이른다"고 판시했다. 이어 "조합원들은 조합 집행부의 비리로 추가 분담금이 늘어나 종국에는 비조합원보다 더 높은 가격에 아파트를 분양받게 되는 상황에 놓였다"며 "그런데도 피고인은 피해 복구를 위해 아무런 노력도 하지 않고 증재자들에게 책임을 돌리며 진지하게 반성하고 있는지






정치

더보기
李대통령 '호남 반도체공장' 폭풍 SNS…"역사적 성과 비방말길" [TV서울=이천용 기자] 이재명 대통령은 27일 이른바 '삼전닉스'(삼성전자·SK하이닉스)가 조만간 대규모 호남 반도체 시설 투자를 발표할 것으로 전망되는 것과 관련, 이를 "역사적 성과"로 자평하며 소셜미디어(SNS)를 통해 '폭풍 여론전'을 펼쳤다. 이 대통령은 이날 엑스(X·옛 트위터)에 올린 글에서 "대한민국 생존전략이 된 국가균형발전이라는 행정 목표 달성을 위해 공직자들이 마땅히 해야 할 책임을 다한 결과이고 전무후무한 초대규모 지역투자 유치"라고 썼다. 이 대통령은 정치적 고려가 지나치게 투영된 것 아니냐는 야권의 비판에는 "국가정책을 정치적으로 악용하고 기업들 팔목 비틀어 강요하던 사람들 입장에서는 이 일도 그렇게 보일 수 있다"며 "자신들의 과거 행위나 경험을 바탕으로 타인도 그럴 것이라 지레짐작하며 비난, 비방하지 않으셨으면 좋겠다"고 맞받았다. 이어 "이 일은 정확히 말하면 정부의 용수, 전력, 용지, 인프라, 인력양성, 정주 여건 구축 등 기업환경 조성과 공직자들의 설득·요청에 따라 최고경영자(CEO)들이 회사에 이익이 된다고 판단해 결단한 것"이라며 "이런 건 직권남용이나 강요·지시가 아니라, 행정지도나 조성행정"이라고 강조했다. 이 대


사회

더보기


정치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