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9.11 (금)

  • 맑음동두천 16.7℃
  • 맑음강릉 19.2℃
  • 구름많음서울 18.2℃
  • 맑음대전 20.6℃
  • 맑음대구 22.6℃
  • 맑음울산 21.4℃
  • 맑음광주 23.5℃
  • 맑음부산 24.3℃
  • 맑음고창 21.5℃
  • 구름많음제주 24.5℃
  • 맑음강화 17.8℃
  • 맑음보은 17.9℃
  • 맑음금산 19.4℃
  • 구름많음강진군 22.7℃
  • 맑음경주시 22.0℃
  • 맑음거제 22.9℃
기상청 제공

정치


국회의장단, 여야 원내대표·상임위원장들과 오찬 간담회

  • 등록 2024.09.11 11:41:49

 

[TV서울=나재희 기자] 우원식 국회의장과 주호영·이학영 부의장은 11일 국회 사랑재에서 더불어민주당 박찬대 원내대표·국민의힘 추경호 원내대표 및 국회 상임위원장들과 오찬을 함께한다.

이 자리에서 의장단은 상임위원장들에게 민생 정책이 우선될 수 있도록 여야가 협치하는 국회를 만들어줄 것을 당부할 것으로 알려졌다.

여당 소속 위원장으로는 김석기 외교통일위원장, 성일종 국방위원장, 이철규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장, 이인선 여성가족위원장 등 4명이 참석한다.

야당에선 김영호 교육위원장, 최민희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장, 전재수 문화체육관광위원장, 어기구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장, 박주민 보건복지위원장, 안호영 환경노동위원장, 맹성규 국토교통위원장 등 7명이 참석한다.


국민의힘, '총리실 직원 한동훈 회견 개입'에 "민주주의 파괴, 총리 사퇴하라"

[TV서울=이천용 기자] 국민의힘은 11일 무소속 한동훈 의원의 국회 기자회견에 총리실 직원이 일반인이라면서 참여한 것과 관련, "민주주의 파괴"라며 한성숙 국무총리의 사퇴를 요구했다. 특히 한 의원과 우호적 관계에 있는 비당권파 의원뿐 아니라 다른 의원들도 계파를 불문하고 단일대오로 일제히 비판에 가세했다. 최은석 원내수석대변인은 이날 원내대책회의 직후 기자들과 만나 "총리실 소속 간부가 일반 시민처럼 하고 국회의원에게 질의한다는 거 자체가 있을 수 없는 일이고, 앞으로도 있어서는 안 될 일"이라면서 "재발되지 않게 후속 조치를 취해 나갈 예정"이라고 말했다. 그는 총리실이 해당 직원을 엄중 경고키로 한 것과 관련, "엄중 경고로 해결될 사안이 아니다"라며 "총리나 국무조정실장 지시 없이 과장급 직원이 국회의원에게 본인의 신분을 속이고 질문할 수 있는지 의구심이 있다"고 반박했다. 5선 윤상현 의원도 페이스북을 통해 "총리실 직원이 국회 기자회견 현장에서 신분을 숨긴 채 일반인으로 가장해 국회의원에게 질문하고 논쟁을 벌이는 일이 발생했다"면서 "만약 윤석열 정부 시절 총리실 직원이 이재명 대표에게 이런 일을 벌였다면 민주당은 무엇이라 외쳤겠느냐. 아마 정권






정치

더보기
국민의힘, '총리실 직원 한동훈 회견 개입'에 "민주주의 파괴, 총리 사퇴하라" [TV서울=이천용 기자] 국민의힘은 11일 무소속 한동훈 의원의 국회 기자회견에 총리실 직원이 일반인이라면서 참여한 것과 관련, "민주주의 파괴"라며 한성숙 국무총리의 사퇴를 요구했다. 특히 한 의원과 우호적 관계에 있는 비당권파 의원뿐 아니라 다른 의원들도 계파를 불문하고 단일대오로 일제히 비판에 가세했다. 최은석 원내수석대변인은 이날 원내대책회의 직후 기자들과 만나 "총리실 소속 간부가 일반 시민처럼 하고 국회의원에게 질의한다는 거 자체가 있을 수 없는 일이고, 앞으로도 있어서는 안 될 일"이라면서 "재발되지 않게 후속 조치를 취해 나갈 예정"이라고 말했다. 그는 총리실이 해당 직원을 엄중 경고키로 한 것과 관련, "엄중 경고로 해결될 사안이 아니다"라며 "총리나 국무조정실장 지시 없이 과장급 직원이 국회의원에게 본인의 신분을 속이고 질문할 수 있는지 의구심이 있다"고 반박했다. 5선 윤상현 의원도 페이스북을 통해 "총리실 직원이 국회 기자회견 현장에서 신분을 숨긴 채 일반인으로 가장해 국회의원에게 질문하고 논쟁을 벌이는 일이 발생했다"면서 "만약 윤석열 정부 시절 총리실 직원이 이재명 대표에게 이런 일을 벌였다면 민주당은 무엇이라 외쳤겠느냐. 아마 정권




정치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