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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


채현일 국회의원, 의정보고회 실시

  • 등록 2025.02.12 14:18:51

 

[TV서울=이천용 기자] 채현일 국회의원(더불어민주당, 영등포갑)은 지난 11일 오후 4시 당산동 소재 서울현대직업전문학교 대강당에서 의정보고회를 실시했다.

 

이날 의정보고회에는 채현일 의원을 비롯해 고기판 수석부위원장, 김지연·전승관 구의원, 김정태 전 서울시의원, 윤준용 전 구의회 의장, 김길자·오현숙 전 구의원 등 민주당 영등포갑 지역위원회 관계자 및 당원, 주민들이 함께했다.

 

 

이날 채현일 의원은 국회 의정활동과 지역현안에 대해 보고한 후 다양한 정치현안에 대한 목소리를 경청했다.

 

채현일 의원은 의정보고회를 마치며, “영등포 지역 발전을 위한 일에는 여야가 따로 없고 중앙정치와 지방정치는 하나이며, 또, 나라가 어려울 때 국민 모두가 힘을 합쳐 위기를 극복해가야 한다”며 “구청장 출신의 행정경험을 살려 ‘탁 트인 정치’를 실현하고 초심을 잃지 않고 변함없이 구민들과의 소통을 이어가겠다”고 다짐을 밝혔다.

 


정청래 "與후보 스타벅스 출입 자제… 5·18 조롱 처벌법 만들어야"

[TV서울=나재희 기자] 더불어민주당 정청래 총괄상임선거대책위원장은 20일 스타벅스코리아의 5·18 '탱크 데이' 이벤트 논란과 관련, "탱크로 시민들을 무자비하게 학살하고 진압하던 그 장면들을 어떻게 커피 마케팅용으로 사용할 수 있을까"라고 비판했다. 정 위원장은 이날 경기도 박시선 여주시장 후보 선거사무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5·18 때만 되면 국민들이 정신적인 스트레스와 트라우마를 갖고 있지 않으냐"라며 이같이 말했다. 그는 "독일 같은 경우 홀로코스트를 미화·옹호하면 엄중한 처벌을 받는다"며 "독일처럼 5·18이나 다른 민주화 운동에 대해서 조롱하거나 폄훼하는 것에 대해서는 더 강력한 처벌을 할 수 있는 법을 만들어야겠다고 생각하고 추진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이어 "민주당 선거운동을 하시는 분들이나 후보자들은 스타벅스에 출입하는 것 자체가 국민들에게 매우 안 좋은 인상을 줄 수 있다"며 "스타벅스 출입은 자제해주시는 것이 국민 정서에 맞지 않을까 하고 개인적으로 생각한다"고 강조했다. 앞서 스타벅스코리아는 5·18 민주화운동 기념일인 지난 18일 텀블러 프로모션 이벤트를 하는 과정에서 '탱크 데이', '책상에 탁'이라는 문구를 사용했다. 이

장동혁, "폭력후보, 갑질후보, 유흥후보들 당선시키면 지방자치 부패"

[TV서울=이천용 기자] 국민의힘 장동혁 상임선거대책위원장은 20일 "더불어민주당 후보들의 도덕성이 연일 도마 위에 오르고 있다"며 "이번 지방선거는 뿌리까지 썩은 민주당을 퇴출시키는 선거"라고 밝혔다. 장 위원장은 이날 국회에서 열린 중앙선대위 회의에서 "이미 전과 4범 대통령 뽑았다가 나라가 망가지고 있다. 폭력후보, 갑질후보, 유흥후보들 당선시키면 지방자치까지 부패하고 망가질 것"이라며 이같이 말했다. 장 위원장은 정원오 서울시장 후보를 향해선 "때린 기억이 안 나고 5·18만 기억이 나는 모양이다. 좌파들의 선택적 기억 상실, 끝이 없다"며 "뒤늦게 주범이 나타났는데 주범은 재판도 안 받고 정원오는 경찰까지 두드려 패는 게 판결문에 있다. '1588'도 아니고 대리 자수가 말이 되나"라고 비판했다. 장 위원장은 전재수 부산시장 후보의 보좌진에 대한 갑질 의혹에 대해서는 "사노비처럼 부리고 모욕적인 말도 쏟아냈다는데, 본인은 입을 닫고 캠프가 나서 부인한다"고 지적했고, 김용남 경기 평택을 국회의원 보궐선거 후보의 비슷한 의혹에도 "뒤늦게 사과했지만, 진정성은 1(하나)도 보이지 않는다"고 꼬집었다. 김상욱 울산시장 후보에 대해선 "성 접대 여부를 떠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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