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5.09 (토)

  • 맑음동두천 22.8℃
  • 맑음강릉 21.6℃
  • 맑음서울 21.9℃
  • 맑음대전 23.4℃
  • 맑음대구 24.0℃
  • 맑음울산 20.2℃
  • 맑음광주 23.8℃
  • 맑음부산 20.3℃
  • 맑음고창 21.9℃
  • 맑음제주 20.0℃
  • 구름많음강화 17.4℃
  • 맑음보은 22.5℃
  • 맑음금산 21.8℃
  • 맑음강진군 23.6℃
  • 맑음경주시 23.6℃
  • 맑음거제 19.5℃
기상청 제공

포토


유채꽃과 함께 걷기 좋은 봄날

  • 등록 2025.03.23 01:16:06

 

[TV서울=박지유 제주본부장] 22일 제주 서귀포시에서 열린 제27회 서귀포유채꽃국제걷기대회 참가자들이 법환해안도로를 걷고 있다. 


인천 검단구 출범 앞두고 임시청사 건립 막바지…6년간 임차

[TV서울=권태석 인천본부장] 오는 7월 1일 행정체계 개편으로 새롭게 출범하는 인천시 검단구의 임시청사 건립이 막바지 단계에 접어들었다. 9일 인천시 서구에 따르면 검단구 임시청사 건축 공사는 이달 말 준공을 목표로 내부 인테리어와 통신선 연결 등 마무리 작업이 이뤄지고 있다. 임시청사는 현주소를 기준으로 서구 당하동 일대 3만2천212㎡ 부지에 5개 건물로 조성됐다. 본관 2개 동과 의회동, 보건소 건물이 각각 3층 규모로 지어졌고, CC(폐쇄회로)TV 관제센터 역할을 하는 정보통신센터도 1층짜리 건물로 별도 마련됐다. 청사는 일반적인 콘크리트 건물을 짓는 것보다 시간과 비용이 적게 드는 조립식 컨테이너(모듈러 공법)로 지어졌다. 출범 시한에 맞춰야 하는 데다, 정식 청사가 마련되면 다시 이전해야 하는 상황이 고려됐다. 조립식 건물이 화재에 취약하다는 단점도 보완했다. 샌드위치 패널 등 기존의 벽체 대신 방화 기능이 뛰어난 그라스울(유리솜) 단열재를 석고보드 사이에 채우는 방식을 택했다. 건축된 청사 건물(컨테이너)은 민간업체 소유로, 검단구는 매년 25억원씩 6년간 임차료를 지급하게 된다. 제작·설치비 41억6천여만원 등을 포함하면 모두 207억원의 예






정치

더보기




정치

더보기

문화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