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10.15 (목)

  • 구름많음동두천 19.0℃
  • 맑음강릉 22.9℃
  • 구름많음서울 19.9℃
  • 맑음대전 21.5℃
  • 맑음대구 21.8℃
  • 맑음울산 21.8℃
  • 맑음광주 21.3℃
  • 맑음부산 23.0℃
  • 맑음고창 21.7℃
  • 구름많음제주 21.8℃
  • 흐림강화 19.3℃
  • 맑음보은 19.8℃
  • 맑음금산 20.7℃
  • 맑음강진군 22.1℃
  • 맑음경주시 22.3℃
  • 맑음거제 21.6℃
기상청 제공

행정


서울보훈청, ‘제2회 서울인디뮤직페스티벌’ 연다

  • 등록 2025.06.20 16:57:49

 

[TV서울=곽재근 기자] 서울지방보훈청(청장 전종호)은 호국보훈의 달과 광복 80주년을 맞아 오는 28일 19시부터 여의도 한강공원 물빛무대에서 ‘제2회 서울인디뮤직페스티벌’ 행사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독립과 호국의 역사를 현대적 의미로 재해석해 과거·현재·미래세대가 모두 참여하는 보훈문화 축제로 만들어진다. 미래세대와 더불어 서울 시내를 관통하는‘한강’을 수호하는 군인, 경찰관, 소방관 등의 제복근무자도 함께 참여하여 자리를 빛낼 예정이다.

 

식전행사에서는 지금으로부터 75년 전인 1950년 6월 28일 한강 일대에서 발발했던 ‘한강방어선전투’를 기념해 수도방위사령부 군악대의 오프닝 공연을 시작으로 강신중학교 학생들이 직접 작성한 감사 편지를 백골전우회 6·25참전유공자분들께 전달한다.

 

이어지는 본 행사에서는 K-POP 댄스 공연, 밴드 공연, 디제잉, 초청가수 ‘김장훈’의 특별공연 등의 다채로운 공연이 펼쳐진다.

 

 

전종호 청장은 “호국보훈의 달과 광복 80주년을 맞아, 제2회 서울인디뮤직 페스티벌을 통해 모든 세대의 국민들이 호국영령과 순국선열의 숭고한 희생과 헌신을 다시 한번 기억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유동균 마포구청장, 안전한국훈련으로 위기 대응 능력 한 수 높여

[TV서울=신민수 기자] 유동균 마포구청장은 10월 14일 오후 마포구청 재난안전상황실과 서울발전본부에서 실시한 ‘2026년 마포구 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에 참여해 관계기관 간 공조체계를 살피고 현장 대응을 이끌었다. 이번 훈련은 서울발전본부에서 가연성가스 누출로 폭발과 화재가 발생하고, 인근 당인리문화창작발전소에서 인파 밀집사고가 이어지는 상황을 가정해 진행됐다. 훈련에는 마포소방서와 마포경찰서, 군부대 등 관계기관과 마포구 자율방재단, 안전보안관, 국민체험단 등 500여 명이 참여했다. 이날 유 구청장은 먼저 구청 지하 1층 재난안전상황실에서 재난안전대책본부장으로서 토론훈련을 주재했다. 인명구조 지원과 주민 대피, 피해자 지원, 기반시설 복구 등 주요 대응사항을 살피며 현장 상황에 따른 대응 방안을 논의했다. 이어 서울발전본부로 이동해 현장훈련을 총괄하며 관계기관의 신속한 협력과 체계적인 재난 수습을 당부했다. 현장훈련에서는 재난현장 통합지원본부를 가동해 비상대피와 긴급구조 활동을 지원하고, 피해자 가족 지원팀과 재난피해자지원센터 운영 절차 등을 점검했다. 유동균 마포구청장은 “재난 상황에서는 신속한 판단과 관계기관 간 긴밀한 협력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선관위 특검 "전국 30개 시군구 선관위, 투표자수 허위입력"

[TV서울=이천용 기자] 이태한 선거관리위원회 특별검사팀이 지난 6·3지방선거에서 선거관리위원회들이 시간대별 투표자 수를 허위로 입력한 사실을 확인해 중앙선관위 등 7곳을 대상으로 압수수색에 나섰다. 특검팀은 15일 전국 30개 시군구 선관위에서 선거관리 시스템 및 투개표 보고 시스템에 시간대별 투표자 수를 허위로 입력한 사실을 확인했다고 밝혔다. 해당 선관위는 서울 구로·마포·성북, 경기 구리·평택·수원·용인·성남·남양주·여주·동두천, 충북 청주, 충남 천안시 서북구·동남구·금산군, 부산 남구, 경남 창원시, 광주 북구, 전남 목포·광양·화순, 강원 춘천·정선·화천, 제주 서귀포 등이 25곳이다. 여기에 앞서 검경 합동수사본부가 허위 입력을 확인한 서울 서초·강남, 경기 김포·의왕, 충북 진천 등 5곳 시군구 선관위도 더해졌다. 이들 선관위는 사후에 시간대별 수치를 수정하거나, 허위 입력한 투표자 수를 토대로 시간대별로 투표자 수를 같은 값으로 입력하는 등의 방식으로 투표자 수를 허위 입력한 것으로 파악됐다. 특검팀은 중앙선관위에 포렌식 수사관을 상주시켜 확보한 선거관리 시스템 전국 투표소 시간대별 투표자 수 로그 자료 등을 분석하고, 읍면동·시군구 선관위






정치

더보기
선관위 특검 "전국 30개 시군구 선관위, 투표자수 허위입력" [TV서울=이천용 기자] 이태한 선거관리위원회 특별검사팀이 지난 6·3지방선거에서 선거관리위원회들이 시간대별 투표자 수를 허위로 입력한 사실을 확인해 중앙선관위 등 7곳을 대상으로 압수수색에 나섰다. 특검팀은 15일 전국 30개 시군구 선관위에서 선거관리 시스템 및 투개표 보고 시스템에 시간대별 투표자 수를 허위로 입력한 사실을 확인했다고 밝혔다. 해당 선관위는 서울 구로·마포·성북, 경기 구리·평택·수원·용인·성남·남양주·여주·동두천, 충북 청주, 충남 천안시 서북구·동남구·금산군, 부산 남구, 경남 창원시, 광주 북구, 전남 목포·광양·화순, 강원 춘천·정선·화천, 제주 서귀포 등이 25곳이다. 여기에 앞서 검경 합동수사본부가 허위 입력을 확인한 서울 서초·강남, 경기 김포·의왕, 충북 진천 등 5곳 시군구 선관위도 더해졌다. 이들 선관위는 사후에 시간대별 수치를 수정하거나, 허위 입력한 투표자 수를 토대로 시간대별로 투표자 수를 같은 값으로 입력하는 등의 방식으로 투표자 수를 허위 입력한 것으로 파악됐다. 특검팀은 중앙선관위에 포렌식 수사관을 상주시켜 확보한 선거관리 시스템 전국 투표소 시간대별 투표자 수 로그 자료 등을 분석하고, 읍면동·시군구 선관위


사회

더보기


정치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