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8.08 (토)

  • 구름많음동두천 33.4℃
  • 흐림강릉 24.7℃
  • 맑음서울 35.3℃
  • 구름많음대전 34.7℃
  • 흐림대구 32.2℃
  • 흐림울산 30.9℃
  • 흐림광주 33.1℃
  • 흐림부산 34.3℃
  • 구름많음고창 ℃
  • 흐림제주 31.0℃
  • 맑음강화 32.9℃
  • 맑음보은 32.9℃
  • 구름많음금산 34.8℃
  • 흐림강진군 33.5℃
  • 흐림경주시 29.0℃
  • 구름많음거제 32.9℃
기상청 제공

문화/스포츠


아이들, 서울가요대상 대상…"팬들이 자랑할 가수 되겠다"

  • 등록 2025.06.23 06:44:08

 

[TV서울=신민수 기자] 걸그룹 아이들이 대중음악 시상식인 '제34회 서울가요대상'에서 대상을 받았다.

아이들은 지난 21일 인천 영종도 인스파이어 아레나에서 열린 이 시상식에서 본상과 대상을 품에 안아 2관왕에 올랐다.

아이들은 "어렸을 때부터 저희가 존경하던 선배님들이 수상한 대상을 받아서 영광이다. '네버랜드'(팬덤명)가 항상 언제 어디서나 아이들을 응원해 주셔서 그 힘으로, 그 덕분에 여기까지 올 수 있었다"며 "앞으로 '네버랜드'가 자랑할 수 있는 가수가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이날 신인상은 걸그룹 키키·하츠투하츠와 그룹 킥플립에게 돌아갔다.

 

 

다음은 부문별 수상자.

▲ 대상 = 아이들

▲ 최고음원상 = 투모로우바이투게더

▲ 최고앨범상 = 제로베이스원, 투모로우바이투게더

▲ 월드 베스트 아티스트 = 로제, 에스파

 

▲ K-POP WORLD CHOICE(그룹) = 베이비몬스터

▲ K-POP WORLD CHOICE(솔로) = 영탁

▲ 본상 = 도영, 로제, 세븐틴, 스트레이 키즈, 아이들, 아이브, 아일릿, 에스파, NCT 드림, NCT 위시, 엔하이픈, 영탁, 제로베이스원, 지드래곤, 투모로우바이투게더, 플레이브, 피원하모니, QWER

▲ 신인상 = 키키, 킥플립, 하츠투하츠

▲ R&B 힙합상 = RM

▲ 발라드상 = 황가람

▲ 트로트상 = 영탁

▲ OST상 = 영탁

▲ 밴드상 = 웨이브 투 어스

▲ 올해의 발견상 = 세이마이네임

▲ 베스트 퍼포먼스상 = 크래비티, 피프티피프티

▲ 베스트 그룹상 = 아일릿, NCT 위시

▲ 베스트 솔로상 = 도영

▲ K팝 특별상 = 비투비

▲ 인기상 = 이찬원

▲ 한류 특별상 = 지민(방탄소년단)

▲ 라이징스타상 = 비비업


축구협회 '심판 성접대' 등 논란에 사과…"투명성·도덕성 제고"

[TV서울=이천용 기자] 2026 북중미 월드컵 부진 후폭풍 속에 최근 경찰 압수수색을 받고 각종 과거 비위 의혹까지 드러나며 추락하고 있는 대한축구협회가 팬과 축구 관계자에게 사과하며 쇄신을 약속했다. 대한축구협회는 8일 '축구 팬 및 축구 관계자 여러분께 드리는 글'을 내고 "2026 북중미 월드컵 이후 협회를 둘러싼 각종 잡음에 큰 실망과 걱정을 안겨드린 점 매우 죄송스럽게 생각한다"고 밝혔다. 협회는 "골을 향한 치열한 노력과 열정, 그 과정에서 피어나는 정정당당한 스포츠맨십을 통해 축구 팬 여러분께 기쁨과 환희를 안겨드려야 할 협회는 최근 본연의 기능을 잃고 말 그대로 참담한 상황에 놓여있다"고 전했다. 이어 "국회 청문회에 이어 사상 초유의 압수수색과 다수의 내부 구성원조차 제대로 몰랐던 십수 년 전 일에 대한 보도에 이르기까지, 협회와 관련된 각종 사안으로 심려를 끼친 점 깊이 사과드린다"고 말했다. 축구협회는 국가대표팀이 북중미 월드컵에서 졸전 끝에 조별리그 탈락한 이후 거센 후폭풍을 겪고 있다. 문화체육관광부 주도로 케이(K)-축구 혁신위원회가 발족해 한국 축구의 새 판을 짜는 작업에 들어갔고, 국회 청문회가 열려 홍명보 전 대표팀 감독 선임






정치

더보기
민주당 전대, 오늘 제주·인천 경선…정청래·김민석 박빙 속 2차전 [TV서울=나재희 기자] 더불어민주당은 8일 차기 지도부 선출을 위한 8·17 전당대회 제주·인천 순회경선을 실시한다. 충청권과 부산·울산·경남 1주차 순회경선에서 박빙의 대결을 벌인 정청래·김민석 당 대표 후보 중 누가 승리를 거둘지 주목된다. 민주당은 이날 오전에는 헤리티크 제주에서, 오후에는 인천남동체육관에서 각각 순회경선 합동연설회를 개최한다. 송영길 후보와 정·김 대표 후보, 최고위원 경선에 출마한 최민희·김용·김영호·서미화·한민수·이성윤·박선원·임미애 후보가 정견 발표를 한다. 인천 연설회 이후 제주와 인천 권리당원 투표 결과가 발표된다. 민주당은 지난 4~5일 온라인 투표를, 지난 6~7일 ARS 투표를 각각 진행했다. 정 후보는 지난주 충청권과 부산·울산·경남 순회경선에서 45.51%의 득표율로 김 후보(44.52%)를 0.99%포인트(p) 차로 앞섰다. 제주·인천의 권리당원 비중은 전체 당원의 약 6.6%로 크지 않지만, 승부처로 꼽히는 호남·수도권 순회경선을 일주일 앞두고 후보들은 기선 제압을 하겠다는 태세다. 정 후보는 전임 대표로서 추진했던 검찰·언론 개혁 성과를 내세우며 강성 지지층 결집을 노리고 있다. 김 후보는 이재명 정부 초대 국


사회

더보기


정치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