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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방자치


인천해경, 해양환경 보전 국민파트너와 간담회 실시

명예해양환경감시원 및 해양오염방제 자원봉사자와 함께 운영 활성화 방안 논의

  • 등록 2025.07.15 14:40:14

 

[TV서울=권태석 인천본부장] 인천해양경찰서(서장 이광진)는 지난 14일 청사 대회의실에서 명예해양환경감시원 및 해양오염방제 자원봉사자들과 간담회를 실시했다.

 

이번 간담회에서는 명예해양환경감시원 및 해양오염방제 자원봉사자 임무와 역할, 올해 상반기 운영 현황 및 하반기 활동 계획, 활성화 방안 및 건의사항 등이 논의됐다.

 

명예해양환경감시원은 해양환경의 훼손과 오염 예방을 위한 대국민 홍보, 해양환경 저해행위에 대한 감시와 신고, 폐기물 수거 등을 담당한다.

 

 

자원봉사자는 해양오염사고 발생 시 방제작업을 지원하며, 해안으로 유입된 해양쓰레기를 수거하는 정화활동 등을 담당한다.

 

 

인천해경 소속 명예해양환경감시원으로는 87명이, 자원봉사자로 60명이 위촉돼 활동하고 있다.

 

이광진 서장은 “명예해양환경감시원과 자원봉사자들의 해양환경 보전을 위한 헌신적인 노력에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깨끗한 바다를 만들기 위한 적극적인 관심과 지원을 바란다”고 말했다.


금천구의회, 2026년 지방의회 개원 대비 직원 역량강화 교육 실시

[TV서울=심현주 서울 제1본부장] 금천구의회(의장 이인식)는 지난 14일 금천구의회 3층 대회의실에서 의회사무국 직원을 대상으로 ‘2026년 금천구의회 직원 역량강화 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제10대 지방의회 개원을 앞두고 의회사무국 직원들의 의회 운영 실무 역량을 강화하고, 원활한 의정 지원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교육에는 의회사무국 직원들이 참석했으며, 지방의회연구소 전문 강사를 초빙해 ▲원 구성 및 개원 운영 ▲개원 실무 준비 및 사무국의 역할 등을 주제로 교육을 진행했다. 특히 의장단 선거와 교섭단체 구성, 위원회 배정 등 개원 초기 핵심 운영 사항, 당선의원 등록, 본회의 및 개원식 준비, 전문위원실을 포함한 사무국 역할 등 효율적인 개원 준비에 필요한 실무 중심 교육이 이뤄져 직원들의 이해도를 높였다. 금천구의회 관계자는 “지방의회 개원 초기에는 신속하고 체계적인 의정 지원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이번 교육을 통해 직원들의 전문성과 대응 역량을 높여 개원 준비에 만전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금천구의회는 앞으로도 변화하는 지방자치 환경에 발맞춰 의회사무국 직원들의 전문성 향상과 효율적인 의정 지원체계 구축을 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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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張체제 선대위' 본격 가동… "무도·무능·후안무치 정권 심판" [TV서울=나재희 기자] 국민의힘은 15일 6·3 지방선거를 19일 앞두고 장동혁 상임선대위원장을 전면에 내세운 중앙선거대책위원회를 본격적으로 가동하며 '이재명 실정 심판'을 호소했다. 국민의힘은 이날 국회에서 중앙선대위회의를 열고 현 정부의 부동산 정책 및 외교·안보 정책, 정부 공직자들의 도덕성 등을 전방위로 난타하며 "무도하고 무능하고 후안무치한 정권을 심판해야 한다"고 목소리를 높였다. 장 위원장은 호르무즈 해협 봉쇄와 관련해 "일본 유조선 5척이 호르무즈 해협을 빠져나갔다. 일본 총리가 이란 대통령에게 전화로 직접 요청해서 통행료 한 푼도 안 내고 빼냈다"면서 "우리는 돈까지 갖다 바치고도 선박 한 척 못 빼내고 있다. 오히려 나무호는 공격까지 당했다"고 지적했다. 그러면서 "이재명은 뭐가 켕기는지 이란 대통령에게 전화 한 통 못하고 있다. 세상에 이런 '외교 천재'가 있나"라고 비꼬았다. 경제학자 출신의 양준모 공동상임선대위원장 역시 "다른 나라는 이란에서 기름을 빼 오고 있는데, 우리나라는 우리 재산이 파괴돼도 아무 말도 못 하고 있다"면서 "물가는 오르고, 금리도 오르는데 내 월급은 그 자리다. 참으로 안타까운데 정부는 아무런 대책도 내놓지 않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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