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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스포츠


‘제1회 자원봉사 1만봉기 Run 마라톤축제’, 오는 11월 22일 열린다

  • 등록 2025.08.12 17:40:49

 

[TV서울=신민수 기자] ‘제1회 자원봉사 1만봉기 Run 마라톤축제’가 오는 11월 22일, 안양천 신정교 하부광장 육상트랙구장에서 열린다.

 

이 대회는 한국자원봉사협의회 주최, 행정안전부, 서울특별시, TV서울, 영등포구육상연맹 후원, 대한생활체육마라톤협회. 열린사회자원봉사연합이 주관하며, 10km. 5km 종목으로 나뉘어 진행될 예정이다.

 

대회 관계자는 "선착순 2,500명을 모집하며, 참가자에게는 내년 3월 1일 광화문에서 여의도-상암월드컵공원까지 하프, 10km, 5km 종목으로 진행되는 ‘2026 아시아자원봉사마라톤대회’에 우선참가권이 주어진다"고 밝혔다.


강남구, 전국 최초 ‘정비사업 세금 안내서’ 발간… 조합원 답답함 해소

[TV서울=심현주 서울1본부장] 강남구(구청장 김현기)가 지난 7월 31일 전국 최초로 정비사업 조합원을 위한 ‘강남구와 함께하는 정비사업 세금 안내서’를 자체 제작했다. 구는 책자 발간에 그치지 않고 재건축 조합 총회와 주민설명회 현장을 직접 찾아가 사업 단계별 세금 정보를 안내하는 현장 밀착형 세무행정을 추진한다. 이번 안내서는 재건축·재개발·리모델링 과정에서 반복되는 세금 문의를 줄이고, 조합원이 지방세와 국세의 과세 시점과 신고 절차를 쉽게 이해하도록 만든 맞춤형 안내서다. 민선 9기 핵심사업인 ‘강남 재건축 신속화합(신화) 프로젝트’에 맞춰 복잡한 세금 체계로 조합원이 겪는 혼란을 줄이는 데 초점을 맞췄다. 현재 강남구에서는 재건축 53곳을 비롯해 재개발과 리모델링, 소규모 정비사업, 시장정비사업 등 모두 103곳의 정비사업이 진행되고 있다. 정비사업은 진행 단계에 따라 주택이 입주권을 거쳐 신축주택으로 바뀌고, 과세 대상과 신고 시점도 달라진다. 원조합원인지 승계조합원인지에 따라서도 적용되는 세금이 달라 관련 문의가 꾸준히 이어지고 있다. 안내서는 현장에서 확인한 높은 수요를 바탕으로 제작됐다. 구가 지난 3월 개최한 ‘제1회 현장 밀착 열린 세금

포항스틸야드 관중석 천장서 석재 떨어져… K리그 전구장 안전 점검

[TV서울=신민수 기자] 프로축구 K리그1 포항 스틸러스의 홈 경기 도중 관중석 천장에서 석재가 낙하하는 일이 벌어져 한국프로축구 연맹이 전 구단을 대상으로 긴급 안전 점검에 나섰다. 연맹은 10일 보도자료를 통해 "포항스틸야드 관중석 천장 석재 낙하와 관련해 사고 경위 및 시설물 상태를 확인하고 있다"면서 "연맹은 K리그 전 구단을 대상으로 경기장 시설물 긴급 안전 점검을 실시한다"고 알렸다. 연맹은 이날 오전 K리그 전 구단에 경기장 시설물에 대한 안전 점검을 요청하는 공문을 발송했다. 각 구단은 다음 홈경기 개최 전까지 점검을 완료할 예정이다. 연맹과 포항 구단에 따르면 지난 8일 포항스틸야드에서 열린 포항과 울산 HD의 K리그1 2026 22라운드 경기 중 원정 테이블석 천장의 콘크리트 일부가 떨어졌다. 이로 인해 좌석에 앉아있던 관중 한 명이 손등을 다쳤다. 피해 관중은 병원 후송을 원하지 않고 계속해서 경기를 관람하기를 바랐다. 구단은 원정석과 올팬존(중립석)이 모두 매진이었기에 홈 관중석에서 관람하길 제안했으나 피해자는 사고 지점을 벗어난 곳에서 선 채로 관전을 이어갔다. 포항 구단은 "경기장 콘크리트 천장은 노후화로 전체 구간을 순차적으로 점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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