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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합


외교부, '시위 격화' 인도네시아 내 국민 보호 대책 점검

  • 등록 2025.09.01 17:40:37

 

[TV서울=이현숙 기자] 외교부는 전국적 시위가 발생한 인도네시아 현지 상황을 평가하고 재외국민 보호 대책을 살펴보기 위한 상황점검 회의를 개최했다고 1일 밝혔다.

 

윤주석 영사안전국장은 인도네시아 내 시위 상황을 계속 예의주시하면서 본부와 공관 간 상시 연락 체계를 유지하고 재외국민 안전이 확보될 수 있도록 해달라고 참석자들에게 당부했다.

 

최근 실업률이 급증한 인도네시아에서는 국회의원 특혜에 반대하는 시위가 방화와 약탈 등 과격한 양상으로 번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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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힘 "이화영 사실상 1일 1접견…與, 줄면회로 입막음 의혹" [TV서울=나재희 기자] 국민의힘은 8일 이재명 대통령과 쌍방울 대북 송금 사건으로 징역 7년 8개월을 받고 복역 중인 이화영 전 경기도 평화부지사를 연결 고리로 이 대통령의 재판 재개를 촉구했다. 이 전 부지사 측이 언론 인터뷰 등을 통해 사실상 공개적으로 가석방을 요구하자 이를 계기로 공세에 나선 것이다. 장동혁 대표는 이날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감옥의 이화영도 화가 단단히 났다고 한다. 불법 대북송금이 단독 범행이라고 그렇게 우기더니, 가석방 안 시켜주면 뭐라도 터뜨릴 모양"이라면서 "(이 대통령은) 당장 이화영 지뢰 하나만 터져도 버티기 어려울 것"이라고 말했다. 신동욱 최고위원도 회의에서 "2023년 7월 쌍방울 대북송금 사건 재판에서 이화영 씨가 이재명 당시 경기지사와의 관련성을 법정 진술하니까 부인이 나서서 '정신 차려라, 이게 이화영 재판이냐 이재명 재판이냐'라고 외친 것을 다들 기억하실 것"이라고 언급했다. 신 최고위원은 "이 대통령에게 공개적으로 요구한다. '이화영 가석방은 절대 없다'고 즉시 선언하라"면서 "그렇지 않다면 그동안 이 대통령이 대북송금 사건과 관련해 이화영과 공범 관계를 넘어서 본인이 대북송금 사건의 주범이라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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