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10.11 (일)

  • 맑음동두천 11.3℃
  • 구름많음강릉 15.8℃
  • 맑음서울 15.5℃
  • 흐림대전 15.5℃
  • 맑음대구 17.5℃
  • 맑음울산 18.4℃
  • 맑음광주 17.9℃
  • 구름많음부산 21.4℃
  • 구름많음고창 14.8℃
  • 흐림제주 21.8℃
  • 맑음강화 13.9℃
  • 구름많음보은 12.5℃
  • 흐림금산 13.9℃
  • 흐림강진군 18.0℃
  • 흐림경주시 15.5℃
  • 구름많음거제 19.0℃
기상청 제공

행정


홍소영 병무청장, 서울병무청 및 복무기관 방문

  • 등록 2025.09.10 17:01:28

 

[TV서울=이천용 기자] 홍소영 병무청장은 10일 서울지방병무청(청장 김용무)을 방문해 2025년도 업무추진 및 현안사항에 대한 보고를 받았다. 또한 직원들과 기본과 원칙에 입각한 병무정책 추진방향에 대해 토론하고 건의사항에 대해 자유롭게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아울러 서울병무청장과 함께 갈월종합사회복지관을 방문해 복무기관 담당자들의 노고에 감사의 말씀을 전하고, 복무 중인 사회복무요원들과 함께하는 자리를 가졌다. 이번 방문에서 사회복무요원 제도 및 권익보호 방안 등에 대한 복무현장의 의견을 청취하고, 맡은 바 임무를 다하고 있는 사회복무요원을 격려했다.

 

 







정치

더보기
與김한규 "이화영은 개인 비리도 있어…李대통령 사건과 달라" [TV서울=나재희 기자] 더불어민주당에서 이른바 대북 송금 사건으로 복역 중인 이화영 전 경기도 평화부지사 측이 공개적으로 가석방을 요구하고 나선 것에 대해 비판하는 목소리가 10일 잇따라 나오고 있다. 이 전 부지사측이 언론 인터뷰 등을 통해 "이재명 대통령에게 매우 화가 나 있는 상태"라면서 여권을 압박하는 듯한 태도를 취하자 올 4월 국회 국정조사 차원에서 이른바 연어 술파티 의혹 검증까지 나서면서 조작 기소 의혹 등에 집중했던 민주당의 기류가 변화하는 모습이다. 김한규 원내정책수석부대표는 전날 CBS 라디오에서 이 전 부지사의 가석방을 요구한 김광민 변호사를 향해 "정치인이기 때문에 이 문제를 정치적으로 풀어보려고 이슈화한 것 같은데 사실 당내 반향이 없다"고 "(가석방) 요건도 충족이 안 된 상태"라고 말했다. 그는 "이 전 부지사를 정치적 검찰의 조작 기소 피해자라고 보기도 하지만 한편으로는 개인 비리가 있다"며 "뇌물죄로 중형을 선고받은 것이기 때문에 다른 이재명 대통령의 정치적 사건하고는 약간 결이 다르다"고 주장했다. 이어 "이런 식으로 대통령을 압박해 '사면 안 해 주냐'라고 하면 사면 못 한다"며 "오히려 이 전 부지사에 대한 사면은 더




정치

더보기

문화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