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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제6회 가을아 반갑다’ 국화축제 개최

  • 등록 2025.10.23 10:26:31

 

[TV서울=신민수 기자] 디모데 사회적협동조합(이사장 김신회) 산하의 디모데지역아동센터와 유스비전 스쿨청소년전용지역아동센터는 지난 17일, 영등포구청 지원으로 ‘제6회 가을아 반갑다’ 국화축제를 개최했다.

 

아동청소년들이 직접 심은 국화 화분을 센터를 방문한 지역주민들에게 나누어 줬고, 나눔장터와 먹거리 장터에서는 청소년들이 직접 만든 쿠키 등을 판매해 발생한 수익금으로 NGO단체인 플랜코리아에 기부해 국내 위기아동 의료지원금으로 사용할 계획이다.

 

국화 선물을 받은 지역주민들은 자신들이 직접 심은 국화를 재생종이로 만든 쇼핑백에 담아주는 아동들을 보며 대견하다는 칭찬을 아끼지 않았으며 “예쁜 꽃을 선물해주니 너무 고맙고 행복하다"며 고마운 마음을 전했다.

 

 

이번 행사는 디모데지역아동센터가 서울공동모금회 사회복지기획사업으로 진행한 ‘아동의 정원 활동과 체험을 통한 탄소 중립 실천’(부제: 탄소는 줄이고! 마음은 키우고!) 프로그램을 진행하며 재배한 식물을 이용한 미술활동, 요리활동 등 탄소중립실천을 위한 수업을 진행하고 그에 대한 사진과 작품을 전시했다.

 

 

또한 유스비전스쿨청소년전용지역아동센터는 서울공동모금회 지정기탁사업으로 ‘센터이용 청소년들의 구체적인 진로설계를 위한 전문가와의 만남과 직업체험 심화활동’(부제: 직업체험 심화활동으로 미래를 열다)을 실시하며 수업 사진 전시회를 함께 열었다.

 

 

이날 축제 현장을 방문한 이정왜 신길1동장과 이은경 신길7동장 등 관계자들은 국화축제와 나눔장터, 정원수업 전시회, 직업탐색 사진전시회를 둘러보며 센터 이용 아동청소년들을 응원했으며 센터 관계자들을 격려했다.

 

디모데지역아동센터와 유스비전스쿨청소년전용지역아동센터는 ”향후에도 센터를 이용하는 아동 청소년들이 탄소중립을 지속적으로 실천해 지구환경을 보호하고 회복하는 일을 이끄는 주도적 역할을 담당할 것“이라고 밝혔다.

 


'2026 제9회 제주광어대축제'... 오는 9일~11일 까지 개제주어류양식수협 본소 일원에서 개최

[TV서울=박지유 제주본부장] 가을 바다의 은빛 보물, 싱싱한 광어를 다채롭게 즐길 수 있는 미식의 장이 열린다. 청정 제주 바다가 키운 제주광어와 강도다리를 맛보고 체험할 수 있는 '2026 제9회 제주광어대축제'가 오는 10월 9일(금)부터 11일(일)까지 3일간 제주시 연삼로에 위치한 제주어류양식수협 본소 일원에서 개최된다. '제주바다의 두 친구가 만나다'라는 부제로 열리는 이번 축제는 광어를 소재로 한 국내 유일의 축제로 소개되며, 다양한 수산물 할인 판매로 관심을 모으고 있다. 이번 행사는 먹거리 할인부터 광어·도다리 맨손잡기 체험 운영, 제9회 제주광어 가요제, 그리고 행사장 혼잡을 피할 수 있는 외부 주차장 라우팅까지 속 시원하게 디버깅해 준다. 제주어류양식수협이 주관하는 이 행사는 광어를 소재로 한 국내 유일의 축제로 소개된다. 청정 제주 바다에서 키운 우수한 양식 광어를 소비자에게 직접 선보이며 수산물 소비를 촉진하는 것이 목적이다. 올해는 광어의 친구 '강도다리'까지 가세하여 미식의 폭을 넓혔다. 이 축제가 도민과 관광객 모두에게 사랑받는 큰 이유는 바로 다양한 수산물 할인 판매다. 지난해 축제에서는 광어회를 1만 원에 판매하는 등 할인된

국민의힘, 싱가포르영화제 '암살자(들)' 상영철회 추진…與 "영틀막"

[TV서울=나재희 기자] 국민의힘은 4일 싱가포르국제영화제에 육영수 여사 피격 사건을 다룬 영화 '암살자(들)'의 개막작 선정을 철회해달라는 서한을 소속 의원 전원 명의로 보내기로 했다. 당초 주진우 의원이 개인 명의로 보낸다고 밝히자 동참하려는 의원들이 늘면서 이같이 추진하기로 한 것으로 알려졌다. 최보윤 수석대변인은 이날 국회에서 기자들과 만나 해당 사안과 관련, "자발적으로 목소리 내는 데 동참하는 분이 많아 의견을 수렴해 원내에서 진행하기로 했다"고 설명했다. 주 의원은 먼저 공개한 개인 명의 서한에서 "영화는 살해당한 피해자의 가족을 가해 의혹의 당사자로 뒤집고, 아버지가 어머니의 죽음에 관여했다는 끔찍한 프레임을 실제 유족에게 씌운 것"이라며 "희생자와 유족을 모욕하는 패륜적 역사 왜곡에 영화제 권위를 빌려주지 말라"고 밝혔다. 국민의힘은 연휴에도 '암살자(들)'에 대한 공세를 이어갔다. 5선 나경원 의원은 페이스북에 "네이버가 패륜 영화 '암살자(들)' 평점 게시판설정을 최신순으로 변경한 것에 대해 '매크로 조작 탓'이라며 경찰에 수사를 의뢰했다고 한다. 그래서 최신순으로 변경했다고 궁색한 변명을 한다"고 비판했다. 국회 문화체육관광위원회 소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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