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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스포츠


'제8회 한·중 청소년 스포츠문화교류 중국 장보고유적지 탐방'

  • 등록 2025.10.24 14:23:37

 

[TV서울=변윤수 기자] (사)한국환경체육청소년연맹(이사장 유범진)이 주최하고 서울시체육회, 화동훼리, 서진항고가 후원하는 ‘제8회 한·중 청소년 스포츠문화교류 장보고 유적지 탐방’이 성황리에 진행됐다.

 

이번 교류행사는 연맹 관계자, 서울시내 초·중·고 교사 및 학생들이 참가한 가운데, 20일부터 24일까지 4박 5일간의 일정으로 중국 산동성에 위치한 역사문화유적과 스포츠센터 등을 방문해 다양한 체험활동을 진행했다.

 

 

참가자들은 첫째날 인천송도국제여객터미널에서 화동훼리호를 타고 출발했다. 이튿날 중국 산둥성 석도항에 도착해 대광화 국제학교에서 농구, 계주, 줄다리기 등 체육교류행사를 가졌다.

 

셋째날에는 화하성과 송나라민속관 등을 견학하며 중국의 전통공연과 민속문화를 체험한 후 웨이하이게임에 참가했으며, 넷째날에는 장보고유적지인 적산법화원 등 역사적 현장을 찾아 직접 체험하며 장보고의 리더쉽을 배우는 시간을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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與김한규 "이화영은 개인 비리도 있어…李대통령 사건과 달라" [TV서울=나재희 기자] 더불어민주당에서 이른바 대북 송금 사건으로 복역 중인 이화영 전 경기도 평화부지사 측이 공개적으로 가석방을 요구하고 나선 것에 대해 비판하는 목소리가 10일 잇따라 나오고 있다. 이 전 부지사측이 언론 인터뷰 등을 통해 "이재명 대통령에게 매우 화가 나 있는 상태"라면서 여권을 압박하는 듯한 태도를 취하자 올 4월 국회 국정조사 차원에서 이른바 연어 술파티 의혹 검증까지 나서면서 조작 기소 의혹 등에 집중했던 민주당의 기류가 변화하는 모습이다. 김한규 원내정책수석부대표는 전날 CBS 라디오에서 이 전 부지사의 가석방을 요구한 김광민 변호사를 향해 "정치인이기 때문에 이 문제를 정치적으로 풀어보려고 이슈화한 것 같은데 사실 당내 반향이 없다"고 "(가석방) 요건도 충족이 안 된 상태"라고 말했다. 그는 "이 전 부지사를 정치적 검찰의 조작 기소 피해자라고 보기도 하지만 한편으로는 개인 비리가 있다"며 "뇌물죄로 중형을 선고받은 것이기 때문에 다른 이재명 대통령의 정치적 사건하고는 약간 결이 다르다"고 주장했다. 이어 "이런 식으로 대통령을 압박해 '사면 안 해 주냐'라고 하면 사면 못 한다"며 "오히려 이 전 부지사에 대한 사면은 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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