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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김동호 한국인체공학신발연구소장, “발이 바뀌면, 걸음이 바뀌고 통증이 사라집니다”

  • 등록 2025.12.02 13:25:08

 

[TV서울=박양지 기자] 한국인체공학신발연구소(소장 김동호, KIBS)는 2001년 미국·국내 특허를 기반으로 만든 맞춤형 인솔 FBI(Foot Bed Insole)을 전문적으로 제작하고 있다.

 

김동호 소장은 “장시간 달리거나 발에 하중이 부하되는 반복적인 운동으로 인해 발이 변형되거나 통증이 발생하는 경우 이를 개선할 수 있는 효과적이고, 확실한 방법은 무너진 아치의 물리적 원상 복원과 정렬”이라며 “100% 수제 방식으로 발 아치를 정렬해 평발, 요족, 무지외반증, 족저근막염 등에 도움을 주고 있다”고 설명했다.

 

 

김 소장은 또 “▲평발·요족으로 오래 서 있기가 불편한 분 ▲러닝·운동 시 발·무릎 통증이 있는 분 ▲무지외반증, 족저근막염 초기 증상이 있는 분 ▲다리 길이 차이로 보행이 불편한 분들께 추천드린다”며 “낭만 러너 심진석 선수는 초기 편평족 문제로 러닝이 불편했지만 FBI 인솔과 체형교정을 꾸준히 적용하면서 지금까지 풀코스 20연승과 기록 경신을 이어가고 있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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與김한규 "이화영은 개인 비리도 있어…李대통령 사건과 달라" [TV서울=나재희 기자] 더불어민주당에서 이른바 대북 송금 사건으로 복역 중인 이화영 전 경기도 평화부지사 측이 공개적으로 가석방을 요구하고 나선 것에 대해 비판하는 목소리가 10일 잇따라 나오고 있다. 이 전 부지사측이 언론 인터뷰 등을 통해 "이재명 대통령에게 매우 화가 나 있는 상태"라면서 여권을 압박하는 듯한 태도를 취하자 올 4월 국회 국정조사 차원에서 이른바 연어 술파티 의혹 검증까지 나서면서 조작 기소 의혹 등에 집중했던 민주당의 기류가 변화하는 모습이다. 김한규 원내정책수석부대표는 전날 CBS 라디오에서 이 전 부지사의 가석방을 요구한 김광민 변호사를 향해 "정치인이기 때문에 이 문제를 정치적으로 풀어보려고 이슈화한 것 같은데 사실 당내 반향이 없다"고 "(가석방) 요건도 충족이 안 된 상태"라고 말했다. 그는 "이 전 부지사를 정치적 검찰의 조작 기소 피해자라고 보기도 하지만 한편으로는 개인 비리가 있다"며 "뇌물죄로 중형을 선고받은 것이기 때문에 다른 이재명 대통령의 정치적 사건하고는 약간 결이 다르다"고 주장했다. 이어 "이런 식으로 대통령을 압박해 '사면 안 해 주냐'라고 하면 사면 못 한다"며 "오히려 이 전 부지사에 대한 사면은 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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