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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스포츠


쇼트트랙 최민정, 동계체전 500m 가볍게 우승

  • 등록 2026.01.16 16:54:16

 

[TV서울=박양지 기자] 여자 쇼트트랙 대표팀 간판 최민정(성남시청)이 동계체전 500m에서 가볍게 우승하며 컨디션을 점검했다.

 

최민정은 16일 강원도 춘천 송암스포츠타운 빙상장에서 열린 제107회 전국동계체육대회 쇼트트랙 여자 일반부 500m에서 44초259의 기록으로 우승했다.

 

스타트를 알리는 총성과 함께 가장 먼저 선두로 치고 나간 최민정은 레이스 내내 단 한 번도 1위를 놓치지 않고 여유롭게 가장 먼저 결승선을 통과했다.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 올림픽에 나서는 여자 대표팀 중에서는 최민정 외에 심석희(서울시청)도 출전했으나 결승 진출에 실패했다.

 

 

김길리(성남시청), 노도희(화성시청), 이소연(스포츠토토빙상단)은 출전하지 않았다.

 

최민정은 김길리, 이정민, 이준서(이상 성남시청) 등 올림픽 출전 멤버들과 함께 경기 대표로 나선 일반부 2,000m 혼성 계주에서도 2분46초510의 기록으로 1위를 차지했다.

 

심석희는 박지원, 박지윤, 홍인규(이상 서울시청)와 서울 대표로 나서 2분47초885를 기록, 2위에 올랐다.

 

남자 일반부 500m에서는 이준서가 42초358로 가장 먼저 결승선을 통과했고, 이정민은 43초020으로 4위에 랭크됐다.

 

임종언(고양시청), 황대헌(강원도청), 신동민(고려대) 등 올림픽 남자부 개인전 출전 멤버들도 이 경기에 결장했다.


서울시, 영등포구 도림동 133-1 일대 신속통합기획 확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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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병무청, 한국폴리텍대 서울정수캠퍼스 방문 ‘취업맞춤특기병 병역진로설계day’ 행사 개최

[TV서울=이천용 기자] 서울지방병무청(청장 문경식)은 9월 10일 한국폴리텍대학 서울정수캠퍼스를 방문하여 학생들을 대상으로‘찾아가는 취업맞춤특기병 병역진로설계 day’행사를 개최했다. ‘취업맞춤특기병 제도’는 입영 전에 본인의 적성에 맞는 기술훈련을 받은 후 해당 분야 기술병으로 군 복무를 하고, 전역 후에는 고용노동부 등 관계기관으로부터 취업 지원을 받을 수 있는 현역병 모집제도이다. 이번 행사에서는 폴리텍대학 1학기 이상 수료자의 경우 전공학과 관련된 분야의 기술훈련을 마친 사람으로 인정되는 장점을 살려 학생들에게 본인의 전공과 연계한 기술 분야 특기도 살리면서 군 생활을 할 수 있도록 병역 이행 안내를 하고자 마련했다. 특히, 본인의 전공과 관련된 기술 분야로 원하는 시기에 입영이 가능한 취업맞춤특기병에 대해 전공학과별 지원 가능한 군사특기와 세부 정보를 제공하고, 전문상담관이 1:1 개인 맞춤형 상담을 통해 현장에서 지원서를 접수하여 학생들로부터 큰 호응이 있었다. 서울병무청 관계자는“앞으로도 학생들이 군 복무로 인한 경력 단절 없이 적성에 맞는 분야에서 복무하고 전역 후 성공적으로 사회진출의 발판을 마련할 수 있도록 찾아가는 맞춤형 정보제공 활동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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