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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한봉협, ‘2026 정기총회’ 개최

K-자원봉사 활성화 사업 계획 발표

  • 등록 2026.02.25 17:29:15

 

[TV서울=변윤수 기자] 한국자원봉사협의회(상임대표 남영찬, 이하 한봉협)는 지난 24일 한국사회복지협의회 6층 회의실에서 ‘2026년 정기총회 및 제85차 이사회’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는 남영찬 상임대표를 비롯해 재적 위원 122명 중 66명(위임장 포함)이 참석한 가운데 ▲2025년 사업결과 및 결산 ▲2026년 사업계획 및 예산(안) ▲지역협의회 설립 ▲신규 회원단체 가입 등을 심의·의결했고, 신임 감사를 선임했다.

 

한봉협은 이날 회의에서 K-자원봉사단 운영, AI기반 자원봉사 혁신프로젝트 운영, K-자원봉사 홍보 및 세계화 등 2026년 추진 예정인 K-자원봉사 활성화 사업의 구체적인 계획을 발표했다. 한봉협은 이 사업을 통해 2026명의 국가봉사단을 모집하고, 200여 개의 클럽을 지원할 예정이다.

 

 

또 한봉협은 청년 및 대학생을 대상으로 AI 디지털 기반의 자기 주도형 자원봉사 프로그램을 공모하여 실행형 모델을 창출하겠다는 계획도 발표했다.

 

 

또한, 심의·의결된 안건은 모두 원안 그대로 가결됐고 오성헌 변호사(법무법인 오킴스 대표변호사)를 신임 감사로 임명했다.

 

남영찬 상임대표는 인사말을 통해 “지난해에도 회원단체의 응원과 성원에 힘입어 많은 성과를 이룰 수 있었다”며 “세계자원봉사자의 해인 2026년도 K-자원봉사 사업을 성공시킬 수 있도록 많은 협력과 참여를 부탁한다”고 밝혔다.

 

한편, 한봉협은 K-자원봉사 활성화를 위한 정부보조금 5억을 추가로 배정받았고 이와 관련하여 다양한 프로그램을 준비하고 있다.

 

 


이승훈, 민주당 전국소상공인위원장 출마 선언… “10만 당원 조직·15대 혁신과제 추진”

[TV서울=이해남 서울2본부장] 더불어민주당 이승훈 전국소상공인위원장 후보(기호 1번)가 지난 15일 국회 소통관에서 출마 기자회견을 열고 10만 소상공인 정책당원 조직화와 4대 혁신 방향, 15대 혁신과제를 제시하며 전국소상공인위원회의 전면적인 혁신을 선언했다. 이 후보는 “고물가와 소비 위축, 대출이자와 임대료·인건비 상승으로 811만 소상공인의 어려움이 계속되고 있다”며 “이재명 정부의 경제 성장 성과가 골목상권과 전통시장까지 확산되도록 민주당이 적극적인 역할을 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어 “전국소상공인위원회는 국회 간담회와 토론회에 머무는 조직이 아니라 전국의 현장을 직접 찾아가 소상공인의 목소리를 듣고, 이를 입법·예산·제도개선으로 연결하는 정책 실행조직으로 거듭나야 한다”고 밝혔다. 특히 국회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 소속 민주당 의원 13명과 을지로위원회, 정책위원회, 민주연구원 등과 상시 협업체계를 구축하고, 당정 협의를 통해 현장의 요구가 정부 정책과 예산에 반영되도록 하겠다는 구상이다. 또한 지방정부와 지방의회가 활용할 수 있는 우수정책과 조례, 지원사업 모델을 체계적으로 축적·공유하는 전국 단위 정책 허브를 구축하겠다고 밝혔다.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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