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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


국힘 경기지사 후보 4인 경선으로 선출키로…내달 2일 발표

유승민 등 고사에 양향자·이성배·조광한·함진규 경쟁

  • 등록 2026.04.21 08:27:03

 

[TV서울=김수인 경기본부장] 국민의힘은 6·3 지방선거 경기도지사 후보를 기존 예비후보 4인의 경선으로 뽑기로 결정했다.

국민의힘 중앙당 공천관리위는 20일 이같이 발표했다.

이에 따라 양향자·이성배·조광한·함진규 등 예비후보 4명이 더불어민주당 추미애 후보와 본선 대결 자리를 놓고 경쟁하게 된다.

최종 후보는 두 번의 토론회를 거쳐 다음 달 2일(30∼내달 1일 투표) 발표된다.

 

국민의힘은 그동안 유승민 전 의원 차출을 모색하는 등 인물 경쟁력이 있는 후보를 찾기 위해 고심했으나 유 전 의원 등이 고사하면서 불발됐다.

국민의힘은 또 청주시장 후보 예비경선에서 서승우 전 충북도 행정부지사가 승리해 이범석 현 청주시장과 본경선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한편 국민의힘 서울시당은 서초구청장 후보로 전성수 현 구청장을, 영등포구청장 후보로 최웅식 현 서울시당 부위원장을 단수 추천하기로 했다.

노원구청장 후보는 추가 신청을 받기로 했다.

서울시당의 공천 결정은 최고위원회의 의결 등의 절차를 거쳐 확정된다.


인천 검단구 출범 앞두고 임시청사 건립 막바지…6년간 임차

[TV서울=권태석 인천본부장] 오는 7월 1일 행정체계 개편으로 새롭게 출범하는 인천시 검단구의 임시청사 건립이 막바지 단계에 접어들었다. 9일 인천시 서구에 따르면 검단구 임시청사 건축 공사는 이달 말 준공을 목표로 내부 인테리어와 통신선 연결 등 마무리 작업이 이뤄지고 있다. 임시청사는 현주소를 기준으로 서구 당하동 일대 3만2천212㎡ 부지에 5개 건물로 조성됐다. 본관 2개 동과 의회동, 보건소 건물이 각각 3층 규모로 지어졌고, CC(폐쇄회로)TV 관제센터 역할을 하는 정보통신센터도 1층짜리 건물로 별도 마련됐다. 청사는 일반적인 콘크리트 건물을 짓는 것보다 시간과 비용이 적게 드는 조립식 컨테이너(모듈러 공법)로 지어졌다. 출범 시한에 맞춰야 하는 데다, 정식 청사가 마련되면 다시 이전해야 하는 상황이 고려됐다. 조립식 건물이 화재에 취약하다는 단점도 보완했다. 샌드위치 패널 등 기존의 벽체 대신 방화 기능이 뛰어난 그라스울(유리솜) 단열재를 석고보드 사이에 채우는 방식을 택했다. 건축된 청사 건물(컨테이너)은 민간업체 소유로, 검단구는 매년 25억원씩 6년간 임차료를 지급하게 된다. 제작·설치비 41억6천여만원 등을 포함하면 모두 207억원의 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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