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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연


[영상] 아샤 벨리댄스팀, ‘2026 영등포구 어르신 힐링 음악회’ 화려한 무대

  • 등록 2026.05.11 17:09:31

 

[TV서울=이천용 기자] 국내 정상급 아샤 벨리댄스팀은 지난 4월 30일 영등포신문·TV서울 주최, 편집자문위원회 주관으로 영등포노인종합복지관 3층 대강당에서 열린 ‘2026 영등포구 어르신 힐링 음악회’에서 화려한 퍼포먼스를 선보이며, 어르신들의 눈과 귀를 즐겁게 했다.


서울 시내버스 노사 2차조정 돌입

[TV서울=이천용 기자] 서울 시내버스 노사가 노조의 파업 예고일을 하루 앞둔 15일 오후 막판 협상에 돌입했다. 서울지방노동위원회는 이날 오후 2시 전국자동차노동조합연맹 서울시버스노동조합(버스노조) 노동쟁의 관련 분쟁에 대한 2차 조정회의를 시작했다. 조정에는 박점곤 서울시버스노조 위원장과 김정환 서울시버스운송사업조합 이사장이 각각 노사를 대표해 참석했다. 노조는 이날 오후 9시를 마지노선으로 두고 적극적으로 협상하되 합의에 이르지 못하면 오는 16일 오전 4시 첫차부터 운행을 중단하며 파업에 들어갈 방침이다. 서울 시내버스 노사는 올해 1월에도 임금·단체협약 협상 타결에 난항을 겪으며 노조가 이틀간 파업을 벌였다. 이번에 다시 8개월 만에 버스 운행이 중단될 경우 출근길을 비롯한 시민 불편이 우려된다. 막판 협상의 최대 쟁점은 통상임금 산정 기준 시간이다. 노조는 지난해 동아운수 통상임금 소송 2심과 올해 4월 대법원판결 취지에 따라 월 176시간을 적용해야 한다는 입장이다. 하지만, 사측은 노사 간 약정근로시간 등을 고려해 230시간을 적용해야 한다고 맞선다. 노조는 176시간 적용에 대해서는 양보하기 어렵다는 입장이다. 유재호 버스노조 사무부처장은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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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정식 국회의장, 우즈베크·투르크멘 정상과 회담 [TV서울=나재희 기자] 조정식 국회의장은 15일 샤브카트 미르지요예프 우즈베키스탄 대통령과 만나 양국 간 협력 강화 방안을 논의했다. 조 의장은 이날 국회에서 미르지요예프 대통령에게 "우즈베키스탄은 중앙아시아 국가 중 유일하게 대한민국과 '특별 전략적 동반자 관계'를 맺고 있는 국가"라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고려인이 우즈베키스탄에 17만 명이 거주하고 있는 점을 언급하며 "대통령께서 '고려인 역사박물관' 건립 등 고려인 동포 사업을 적극 지원해 주신 데 대해 감사드린다"며 사의를 표했다. 이어 "한국과 중앙아시아 5개국은 매년 한-중앙아 국회의장회의를 개최하며 의회 간 협력을 꾸준히 이어가고 있다"며 양국 의회 협력에 대한 미르지요예프 대통령의 지속적인 관심과 지원을 당부했다. 이에 미르지요예프 대통령은 "대한민국은 오랜 세월에 걸쳐 신뢰를 쌓아온 우즈베키스탄의 소중한 동반자"라고 화답했다. 그는 "한-우즈베키스탄 대통령 간 합의에 따라 앞으로 (양국 교역규모가) 50억 달러까지 확대하는 것을 목표로 한국 기업들이 우즈베키스탄에서 더욱 활발하게 활동할 수 있도록 우호적인 여건을 조성해 나가겠다"고 약속했다. 조 의장은 이날 오후에는 세르다르 베르디무하메도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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