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6.08 (월)

  • 구름많음동두천 16.2℃
  • 흐림강릉 18.0℃
  • 흐림서울 19.7℃
  • 흐림대전 21.3℃
  • 흐림대구 19.3℃
  • 흐림울산 17.9℃
  • 흐림광주 21.5℃
  • 흐림부산 20.0℃
  • 흐림고창 19.6℃
  • 구름많음제주 20.7℃
  • 맑음강화 15.1℃
  • 흐림보은 19.1℃
  • 흐림금산 20.9℃
  • 흐림강진군 21.6℃
  • 흐림경주시 18.5℃
  • 흐림거제 19.4℃
기상청 제공

지방자치


김성보 서울시장 권한대행, 5월 공습대비 민방위 훈련 참여

  • 등록 2026.05.13 10:15:26

 

[TV서울=변윤수 기자] 김성보 서울시장 권한대행(행정2부시장)은 지난 12일 오후 2시, 정부·공공기관 및 초·중·고등학교를 대상으로 열린 5월 공습대비 민방위 훈련에 참석했다.

 

이날 훈련은 오는 8월 전국적으로 실시하는 민방위 훈련을 대비한 각급 기관의 대처 능력을 향상시키기 위해 행정안전부 주관으로 열렸다.

 

이날 김 권한대행은 시청 집무실에서 오후 2시 공습경보 방송 청취 후 비상계단을 통해 서울시청 지하 1층 서울갤러리로 대피한 뒤, 실·본부·국장들과 함께 비상시 행동요령으로 응급상황에 대비한 심폐소생술 등을 익혔다.

 


서울 대형 외벽광고 규제 푼다…'공업지역 건물'에도 허용

[TV서울=심현주 서울1본부장] 서울 시내 상업지역 건물에만 허용되던 벽면 이용 간판의 타사 광고 가능 범위가 '공업지역 건물'로 확대된다. 타사 광고는 건물 안에 입점한 업소나 건물 소유자와 직접 관련 없는 상품·서비스 등을 광고하는 것을 말한다. 대형 건물 외벽을 활용한 상업 광고가 대표적이다. 서울시는 이런 내용의 '서울특별시 옥외광고물 등의 관리와 옥외광고산업 진흥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을 입법예고하고 오는 24일까지 시민 의견을 받는다고 7일 밝혔다. 개정안은 지난해 12월 개정된 옥외광고물법 시행령 내용을 반영해 옥외광고물 특정구역 관리 체계를 정비하고, 광고물 규제 완화를 통해 지역 활성화를 유도하기 위한 것이다. 이번 개정안에서 가장 눈에 띄는 것은 벽면 이용 간판의 타사 광고 가능 지역 확대다. 현행 조례는 일정 요건을 갖춘 상업지역 건물을 중심으로 벽면 이용 간판의 타사 광고를 허용한다. 이번 개정안은 여기에 공업지역에 있는 건물도 포함했다. 도시지역 밖에 있는 공장과 부속건물도 공업지역에 있는 것으로 간주해 적용 범위를 넓혔다. 서울시는 이를 통해 공업지역과 산업시설 주변에서도 대형 벽면광고를 활용할 수 있는 길을 열어 지역 산업과






정치

더보기
추미애 당선인 "경기도 성공으로 李정부 뒷받침"…인수위 10일께 출범 [TV서울=김수인 경기본부장] 추미애 경기도지사 당선인은 5일 "경기도가 정말 할 일이 많다. 경기도의 성공이 이재명 정부에 확실한 뒷받침을 하는 역할을 잘할 수 있도록 도와달라"고 말했다. 추 당선인은 이날 수원 마라톤빌딩 선대위사무실에서 열린 '추추(추진력은 추미애)선대위' 해단식에서 "해단이 아닌 경기도정의 협조를 위한 결성식으로 봐달라"며 이같이 말했다. 인수위원회 구성과 관련해 그는 "앞으로 한 달간 인수위를 운영하게 될 텐데 정말 인수할 분량이 많다"며 "김동연 지사께서 출중한 행정 능력으로 잘해 와 인수위가 많은 인력이 필요한 것은 아니다"라고 덧붙였다. 특히 도 재정 상황을 언급하며 정책 우선순위 재조정을 시사했다. 추 당선인은 "경기도의 재정이 그렇게 풍족하지 않다. (경기도지사 후보) 토론회 준비 과정에서 보고받아보니 세수도 아주 넉넉하지 않다"며 "사업 우선순위를 정해야 한다"고 설명했다. 이어 "균형 발전이라는 큰 가치를 놓고 우리가 우선순위를 좀 봐야 하지 않을까 싶다. (선대위에 참여한) 51분의 의원님들께서 고른 이해와 협조 없이는 불가능하다"며 입법적인 협력과 중앙정부 설득 등을 당부했다. '경기도지사직 인수에 관한 조례'에 따라


사회

더보기


정치

더보기

문화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