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서울=변윤수 기자] 코스피가 27일 전날의 '8천피' 탈환에 이어 상승세를 이어가며 다시 사상 최고치를 경신했다.
이날 코스피는 전날보다 181.19포인트(2.25%) 오른 8,228.70으로 거래를 마쳤다.
지수는 전장 대비 194.61포인트(2.42%) 오른 8,242.12로 출발해 개장 이후 한때 5.09% 오른 8,457.09까지 치솟았다.
이날 장중 첫 8,400선 고지를 밟은 것이다.
장 초반 급등세에 프로그램매수호가 일시효력정지(매수 사이드카)가 발동되기도 했다.
반면 코스닥 지수는 전날보다 39.39포인트(3.36%) 내린 1,133.13으로 마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