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서울=나재희 기자] 서울지방병무청 문경식 청장 문경식은 5월 27일 서울 강서구에 소재한 병역지정업체 ㈜세연테크(대표이사 김종훈)을 방문해 산업기능요원과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세연테크는 1997년부터 한국 최초의 IP카메라 제조 업체로서 FlexWATCH 브랜드로 견고한 하드웨어와 소프트웨어를 제공해 실제 환경에 적용되는 카메라 솔루션을 상용화한 회사로, IP 감시 시장을 개척해 온 선두주자이다. 2013년 병역지정업체로 선정돼 현재 4명의 산업기능요원이 복무 중이다.
문경식 청장은 대표이사와의 환담에서 산업지원인력의 근무환경 개선 등 권익 보호를 위해 지속적인 관심을 협조했으며, 복무 중인 산업기능요원을 격려하고 애로사항을 청취했다.
서울병무청 관계자는 “앞으로도 근로환경 개선과 권익 보호 향상을 위해 현장과 소통해 산업지원인력이 긍지와 자부심을 느끼고 성실히 복무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