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서울=김수인 경기본부장] 21일 오전 9시 12분께 경기 양주시의 한 섬유공장에서 불이 났다.
불이 나자 소방 당국은 장비 22대와 58명의 대원이 출동해 진화 작업을 벌였다.
불은 1층짜리 공장 건물 2개 동(200㎡)과 가설 건축물 1개 동(83㎡)을 모두 태우고 9시 56분께 큰 불길을 잡고, 현재 잔불 작업 중이다.
불이 날 당시 건물 내에는 아무도 없어 인명 피해는 없었다. 경찰과 소방 당국은 화재 원인과 피해 규모를 조사할 방침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