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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시흥 빌라 옥상서 놀던 여중생 추락해 중태

  • 등록 2026.06.22 07:28:28

[TV서울=김수인 경기본부장] 지난 21일 오후 5시 47분께 경기도 시흥시의 한 6층짜리 빌라 옥상에서 여자 중학생 A양이 추락하는 사고가 났다.

이로 인해 장기 파열과 골반 골절 등 큰 부상을 입은 A양은 헬기로 아주대학교 병원으로 옮겨졌으며, 아직 의식을 찾지 못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이날 사고는 A양이 해당 건물 옥상에서 친구 5명과 놀던 중 1m가량 떨어진 옆 건물 옥상으로 점프하려다가 발생했다.

경찰은 자세한 사고 경위를 조사 중이다.


배우 박호산, '제1회 대전국제꿈씨영화제' 단편영화부문 남자 최우수연기상 수상

[TV서울=곽재근 기자] 배우 박호산이 '제1회 대전국제꿈씨영화제'에서 단편영화부문 남자 최우수연기상을 수상했다. 초청 배우로 영화제에 참석한 박호산은 수상에 이어 시상자로도 무대에 올라 영화제의 주요 순간을 함께했다. 지난 8월 1일부터 2일까지 대전컨벤션센터(DCC) 제1전시장 전시홀에서 열린 제1회 대전국제꿈씨영화제에는 박호산을 비롯한 국내외 영화인과 배우들이 참석했다. 박호산은 출연작 ‘섬’으로 단편영화부문 남자 최우수연기상 수상자로 선정됐다. 시상식에서 자신의 이름이 호명되자 무대에 올라 트로피를 전달받았으며, 영화제에 참석한 영화인과 관객들의 축하를 받았다. ‘섬’에서 박호산은 작품의 주요 인물을 연기하며 인물의 감정을 섬세하게 표현했다. 이번 영화제에서는 작품 속 연기를 인정받아 단편영화부문 남자 최우수연기상을 수상하며 배우로서 작품에 대한 의미 있는 평가를 받았다. 박호산은 연극 무대를 시작으로 영화와 드라마에서 꾸준히 활동해 온 배우다. tvN ‘슬기로운 감빵생활’의 문래동 카이스트 역을 비롯해 ‘나의 아저씨’, ‘나쁜 엄마’, ‘더 글로리’ 등 다양한 작품에 출연하며 개성 있는 연기를 선보였다. 무대와 영상 매체를 오가며 폭넓은 연기 활동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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