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8.07 (금)

  • 맑음동두천 33.0℃
  • 맑음강릉 31.4℃
  • 맑음서울 35.3℃
  • 맑음대전 35.6℃
  • 맑음대구 35.7℃
  • 맑음울산 33.3℃
  • 구름많음광주 36.4℃
  • 맑음부산 35.2℃
  • 구름많음고창 ℃
  • 구름많음제주 30.2℃
  • 맑음강화 33.8℃
  • 맑음보은 33.5℃
  • 맑음금산 36.4℃
  • 맑음강진군 36.2℃
  • 맑음경주시 34.6℃
  • 맑음거제 35.3℃
기상청 제공

지방자치


오세훈 시장, 서울관광산업의 질적 성장과 미래 경쟁력 강화 위한 비전 공유

  • 등록 2026.07.03 10:50:24

 

[TV서울=이천용 기자] 오세훈 서울시장은 2일 오후 5시, 서울 중구 소공동 소재 웨스틴조선서울 그랜드볼룸에서 열린 ‘2026 서울국제관광포럼’에 참석해 서울관광산업의 질적 성장과 미래 경쟁력 강화를 위한 비전을 공유했다.

 

서울시와 한국관광학회가 공동 개최한 이번 포럼은 7월 1일과 2일 양일간 '지속가능한 글로벌 관광도시 서울'을 주제로 국내외 관광 분야 민·관·학 관계자 4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

 

이날 오 시장은 서울 관광산업의 발전과 경쟁력 강화에 기여한 (사)서울특별시관광협회와 (사)한국MICE협회 등에 감사장을 수여했다.

 

오세훈 시장은 “시민이 행복한 도시가 세계인이 머물고 싶은 도시가 되는 것처럼 시민 일상이 서울관광의 가장 강력한 콘텐츠이자 글로벌 Top3 도시 서울을 만드는 진정한 원동력”이라며 “관광의 결실이 골목상권과 소상공인에게까지 고루 돌아가는 상생 생태계를 만들어 '지속가능한 글로벌 관광도시'도 완성하겠다”고 말했다.

 

 

이어 “앞으로 한강변 야간공연, 한 여름밤 야외도서관 등 서울의 잠재적 경쟁력인 ‘야간관광’의 독보적인 경험을 서울을 대표하는 관광브랜드로 키워 ‘3천만 관광시대’와 ‘글로벌 Top3 도시’를 실현하겠다”고 강조했다.

 


채유미 시의원, 시의회 ‘홍보물 편집위원회’ 위원장 선출

[TV서울=변윤수 기자] 서울시의회(의장 임만균)는 8월 6일 소식지 및 영상홍보물을 심의·의결하는‘서울시의회 홍보물 편집위원회’ 위촉식을 개최하고 본격적인 활동에 나선다. 이날 위촉식 이후 진행된 1차 회의에서는 1년간 편집위원회를 이끌어갈 편집위원장에 채유미 의원(노원5, 더불어민주당)이 선출됐으며, 부위원장에는 민경희 의원(강남1, 국민의힘)과 강봉훈 위원(안마을신문대표)이 각각 선출됐다. 서울시의회 홍보물 편집위원회는 의정소식지 ‘서울의회’의 발행에 관한 기본방향과 원고 및 디자인을 심의하고, 서울시의회가 제작하는 홍보영상물을 심의·의결한다. 위원회는 시의원 6명과 영상, 광고, 디자인, 출판 분야 외부전문가 4명 등 총 11명으로 구성된다. 채유미 신임 편집위원장은 “의정 소식지와 영상 홍보물은 118명 서울시의원들의 발로 뛰는 현장 의정을 시민에게 생생하게 전달하는 소중한 매개체”라며 “시민들이 한눈에 이해하고 공감할 수 있는 알찬 콘텐츠를 제공하여, 시민에게 더욱 가까이 다가가는 서울시의회를 만드는 데 편집위원들과 함께 지혜를 모으겠다”고 밝혔다. ‘서울의회’는 1993년 6월 창간돼 현재까지 통권 286호를 발행해 오면서 지난 32년간 지방자치






정치

더보기
윤준병 의원, ‘경찰·해양경찰 민주적 통제 강화법’ 대표 발의 [TV서울=나재희 기자] 전북특별자치도 정읍시·고창군 윤준병 국회의원(더불어민주당, 국회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이 7일, 경찰 및 해양경찰의 수사 과정에서 중립성과 공정성을 확보하고, 사건관계인의 권익을 보장하기 위하여 기존 예규에 불과했던 수사심의위원회를 법률로 격상하는 ‘경찰·해양경찰 민주적 통제 강화법’을 대표 발의했다. 현행법령에 따라 고소인·고발인·피해자·피의자·피조사자 등 사건관계인은 경찰 또는 해양경찰의 입건 전 조사나 수사 절차 또는 결과의 적정성·적법성이 침해되었다고 판단한 경우, 그 수사 등이 적정성·적법성을 갖췄는지 심의를 신청할 수 있다. 또한, 경찰청과 해양경찰청은 사건관계인이 수사심의를 신청할 경우 이를 심의하기 위하여 ‘수사심의위원회’를 운영하고 있다. 그러나, 이는 법률이 아닌 행정규칙인 예규에 근거하고 있다. 이로 인해 형사사법개혁을 통해 수사의 공정성과 투명성을 확보하기 위한 민주적 통제 강화의 필요성이 높아지는 가운데, 예규를 근거로 운영되는 경찰과 해양경찰의 수사심의위원회는 법적 기반이 미흡하고, 독립성을 온전히 보장하기 어려워 국민 권리 구제의 실효성에 한계가 있다는 지적이 제기되어 왔다. 이에 윤준병 의원은 기존 예


사회

더보기


정치

더보기

문화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