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8.04 (화)

  • 구름많음동두천 29.6℃
  • 맑음강릉 27.1℃
  • 흐림서울 32.7℃
  • 구름많음대전 30.0℃
  • 맑음대구 28.1℃
  • 맑음울산 27.3℃
  • 구름많음광주 27.5℃
  • 맑음부산 28.7℃
  • 구름많음고창 29.0℃
  • 맑음제주 29.0℃
  • 구름많음강화 29.8℃
  • 구름많음보은 27.1℃
  • 구름많음금산 29.0℃
  • 구름많음강진군 27.2℃
  • 맑음경주시 27.7℃
  • 맑음거제 28.0℃
기상청 제공

지방자치


서울시, 2026년 하반기 4급 이상 간부 전보 시행

  • 등록 2026.07.09 09:24:02

[TV서울=이천용 기자] 서울시(시장 오세훈)는 2026년 하반기 4급 이상 간부 전보인사를 7월 13일부터 단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전보인사는 민선 9기 핵심 사업의 완성도를 높이고 시정 운영의 실행력을 강화하기 위해 성과와 전문성을 갖춘 간부를 주요 보직에 배치하는 데 중점을 두었다.

 

곽종빈 서울시 행정국장은 "성과가 있는 곳에 기회와 책임을 부여한다는 원칙 아래 시정 핵심과제를 안정적으로 추진할 수 있는 적임자를 적재적소에 배치했다"며 "이번 인사를 기반으로 ‘삶의 질 특별시 서울’을 완성하기 위해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압도적인 성과를 지속적으로 창출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정치

더보기
鄭 "배신에 총량없어"·金 "명청대전 나라 흔들"…호남구애 경쟁도 [TV서울=나재희 기자] 더불어민주당 8·17 전당대회 1주차 순회경선에서 정청래·김민석 후보(기호순)가 0.99%포인트(p) 차 접전을 벌이면서 당권 경쟁이 한층 격화하는 양상이다. 두 후보는 지난 주말 순회경선에서 서로의 진영을 겨냥해 '윤리위원회 심판'까지 거론하며 격돌한 데 이어 3일에도 불꽃 튀는 경쟁을 이어갔다. 정 후보는 김 후보가 2002년 대선 당시 노무현·정몽준 후보 단일화를 주장하며 탈당한 이력을 거듭 거론하며 "의리는 총량이 없고 배신도 총량이 없다"고 포문을 열었다. 그는 이날 강원 강릉에서 열린 당원 토크콘서트에서 "한 번 배신하고 두 번은 절대 배신하지 않는다는 법칙은 없다"며 "18년 동안 가출했던 사람이 다시 집에 들어와 집문서를 내놓으라고 하는데 믿을 수 있느냐"고 목소리를 높였다. 일부 민주당 의원들이 김 후보 측 구호인 '전 당원 100% 투표' 문구가 포함된 현수막을 지역구에 내건 것에 대해서도 문제를 제기했다. 정 후보는 강원 원주 당원 콘서트에서 "특정 후보의 선거 구호를 국회의원 이름을 박아 플래카드(현수막)를 붙이면 되겠나"라며 "오늘 선거관리위원회에 이렇게 못 하게 하라고 제소했다"고 밝혔다. 친청(친정청래)계


사회

더보기


정치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