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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방자치


임실군, 이통장 교육 연수원 건립 추진

  • 등록 2026.07.13 16:41:10

 

[TV서울=김민규 광주본부장] 전북 임실군이 전국 10만 이·통장의 역량 강화를 위한 '전국 이통장 자치행정 연수원' 건립을 핵심 과제로 삼고 국비 확보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임실군은 한득수 군수가 최근 열린 전북도 국회의원-도·시·군 예산정책협의회에서 연수원 건립의 당위성을 설명하고 국가 차원의 지원을 요청했다고 13일 밝혔다.

 

관촌면 일원에 추진 중인 전국 이통장 자치행정 연수원은 총사업비 640억원(국비 590억원)을 투입해 교육동, 체험동, 숙소동, 치유 공간 등을 갖춘 대규모 전문 교육시설이다.

 

최근 자연 재난 등 생활밀착형 현장에서 이통장의 역할이 비약적으로 커지고 있지만, 이들을 체계적으로 교육할 전국 단위 전문시설은 전무한 실정이다.

 

 

이에 한 군수는 연수원을 통해 전국 이통장의 재난 대응과 현장 행정 수행 능력을 강화하겠다는 구상을 세웠다.

 

군은 연수원 건립의 안정적인 추진을 위해 지방자치법 개정을 통한 설치·운영 근거 신설을 국회에 건의했다.

 

한 군수는 "연수원 건립은 임실의 새로운 미래 성장 동력을 확보하고, 현장 행정의 최일선에 있는 이통장들의 전문성을 높이기 위해 필수적인 사업"이라며 "관련 부처 및 정치권과 긴밀히 협력해 국가계획 반영과 예산 확보에 행정력을 집중하겠다"고 강조했다.


여야, 청문회 시작 4시간 넘게 질의도 못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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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찬일 영화평론가·김헌식 문화평론가, '제1회 대전국제꿈씨영화제' 심사위원으로 참여

[TV서울=신민수 기자] 전찬일 영화평론가와 김헌식 문화평론가가 ‘제1회 대전국제꿈씨영화제’의 심사위원으로 참여했다. 전찬일 영화평론가는 종합심사위원장을 맡아 영화제에 출품된 작품들을 심사했으며, 김헌식 문화평론가 또한 심사위원으로 참여해 각 부문 작품과 연기 등을 심사했다. 제1회 대전국제꿈씨영화제는 총 493편의 작품이 출품된 가운데 본선 선정작과 해외 초청작 등을 대상으로 심사가 진행됐다. 다양한 장르와 형식의 작품이 출품된 만큼 심사 과정에서도 작품의 완성도와 연출, 배우들의 연기 등 여러 요소를 종합적으로 살펴 수상작을 선정했다. 전찬일 종합심사위원장은 8월 2일 열린 시상식에 앞서 무대에 올라 심사평을 전했다. 전찬일 평론가는 영화제에서 상영된 작품들을 직접 관람하고 심사한 소감을 밝히며, 제1회 영화제임에도 작품과 프로그램에 깊은 인상을 받았다는 취지의 평가를 전했다. 특히 전찬일 평론가는 영화제를 직접 경험한 뒤 현장을 끝까지 함께하고 싶은 마음이 들었다는 의미의 소감을 전하며, 영화제의 작품과 현장 분위기에 대한 높은 평가를 나타냈다. 전찬일 종합심사위원장은 심사평을 통해 첫 회를 맞은 영화제에 대한 격려와 함께 영화인과 관객이 함께 만들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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