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서울=심현주 서울1본부장] 서울 강남구(구청장 김현기)는 민선 9기 출범을 계기로 공정한 조직문화를 확산하고자 15일까지 이틀간 강남구민회관에서 전 직원 대상의 반부패·청렴 교육 '난타와 함께하는 두드림 청렴콘서트'를 4회에 걸쳐 개최한다고 14일 밝혔다.
국민권익위원회 전문 강사가 청탁금지법, 이해충돌방지법, 공무원 행동강령, 공익신고자 보호법 등 주요 법령을 현장 적용 사례를 중심으로 강의한다. 여기에 난타 공연을 더해 직원들의 몰입도를 높인다.
김현기 구청장은 "앞으로도 직원들이 공감하고 참여하는 다양한 청렴 프로그램을 통해 청렴이 일상이 되는 조직문화를 만들고 구민에게 신뢰받는 청렴 리더 강남구를 만들어 가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