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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방자치


관악구, 민선 8기 외부 재원 3,440억 원 확보… 민선 9기 더 큰 도약

  • 등록 2026.07.16 14:56:02

 

[TV서울=변윤수 기자] 관악구(구청장 박준희)가 민선 8기 4년 동안 총 3,440억 원의 외부 재원을 확보하고, 국내외 대외기관 평가에서 총 219건의 수상 성과를 거두며 민선 8기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구는 민선 8기 동안 공모사업, 특별교부세, 특별교부금 등을 통해 중앙정부와 서울시의 다양한 재원을 확보하고, 이를 주민 생활과 직결되는 주요 사업에 투입해 구체적인 성과를 창출했다.

 

먼저 주민이 일상에서 체감할 수 있는 생활환경 조성을 위해 ▲공동주차장 지원사업 234억 원 ▲지능형 CCTV 확충 52억 원 ▲스마트 도로 열선 시스템 설치 41억 원 등을 추진하며 안전하고 편리한 도시 기반을 마련했다.

 

일자리, 복지, 청년 분야에서 다양한 지원 사업을 펼쳤다. ▲동행·매력 일자리 사업 205억 원 ▲청년도전지원사업 19억 원 등을 통해 양질의 일자리를 창출하고 사회적 약자를 위한 복지 기반을 확충했으며, 청년의 도전과 자립을 적극 지원했다.

 

 

구는 ▲로컬브랜드 상권 육성 사업 26억 원 ▲전통시장 현대화 지원사업 24억 원 등 다양한 공모사업을 적극 유치해 골목상권과 지역경제에 활력을 더했다. 또한, ▲스마트빌리지 보급 및 확산 사업 14억 원 ▲AI 혁신기술 발굴 사업 6억 원 등을 추진해 인공지능과 데이터 기반의 스마트 행정 체계를 구축하고 미래도시 경쟁력을 높였다.

 

민선 8기 동안 추진한 다양한 정책은 국내외 권위 있는 기관 평가에서도 높은 성과로 이어졌다. 구는 ▲정부합동평가 서울시 유일 최근 4년 연속 최고등급 ▲청년친화도시 최초 지정 등 총 219건의 대외기관 평가 수상 성과를 거두며 정책의 우수성을 입증했다.

 

민선 9기에도 변화하는 정부 정책과 재정 환경에 선제적으로 대응해 특별교부세·특별교부금 등 다양한 외부 재원 확보에 총력을 기울일 계획이다. 이를 통해 핵심 공약과 주민 체감도가 높은 주요 사업의 안정적인 추진 기반을 마련하고 외부 재원 확보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방침이다.

 

구는 재정 여건을 종합적으로 고려한 선택과 집중을 바탕으로 공약과 연계할 수 있는 국·시비 공모사업을 적극 발굴할 예정이다. 특히 주민이 일상에서 변화를 체감할 수 있는 생활밀착형 공모사업을 발굴하는 한편, 대외기관 평가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직원 역량 강화 교육을 통해 전략적인 재원 확보 체계를 구축할 계획이다.

 

박준희 관악구청장은 "민선 8기 동안 확보한 3,440억 원의 외부 재원은 어려운 재정 여건 속에서도 주민과의 약속을 지키기 위해 전 직원이 함께 노력한 결실"이라며, "민선 9기에도 전략적인 외부 재원 확보를 통해 더 큰 관악, 더 살기 좋은 관악을 만들어 가겠다"라고 말했다.


여야, 청문회 시작 4시간 넘게 질의도 못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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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찬일 영화평론가·김헌식 문화평론가, '제1회 대전국제꿈씨영화제' 심사위원으로 참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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