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서울=나재희 기자] 더불어민주당은 20일 8·17 전당대회에 출마한 당 대표·최고위원 후보들의 합동 연설회를 개최한다.
민주당은 이날 오후 여의도 중앙당사 당원존에서 전대 예비경선에 등록한 당 대표·최고위원 후보들의 비전과 공약 등을 청취한다.
연설회에는 당 대표에 도전한 김민석·고민정·정청래·김보미·송영길 후보와 최고위원에 출사표를 낸 박선원·이건태·이성윤·김용·박성준·박승원·정민철·한민수·서미화·최민희·김영호·임미애·신계륜·김형남 후보(이상 기호순)가 참석할 예정이다.
민주당은 이날 연설회 뒤 21∼23일 예비경선을 진행한다. 여기서 상위 득표를 한 당 대표 후보 3명과 최고위원 후보 8명이 본경선에서 겨룰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