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8.18 (화)

  • 맑음동두천 24.1℃
  • 구름많음강릉 25.0℃
  • 박무서울 25.0℃
  • 구름많음대전 25.2℃
  • 구름많음대구 24.5℃
  • 흐림울산 24.8℃
  • 구름많음광주 25.4℃
  • 부산 24.9℃
  • 맑음고창 25.2℃
  • 흐림제주 26.3℃
  • 맑음강화 23.1℃
  • 맑음보은 23.5℃
  • 구름많음금산 23.8℃
  • 구름많음강진군 24.5℃
  • 구름많음경주시 24.2℃
  • 구름많음거제 25.3℃
기상청 제공

행정


서울보훈청, 폭염 대비 여름철 주거취약 가구 등 현장 점검

  • 등록 2026.07.24 15:31:35

 

[TV서울=이천용 기자] 국가보훈부 서울지방보훈청(청장 이승우)은 여름철 취약계층 국가유공자 집중관리기간(6~8월)을 맞아 폭염 등의 피해가 우려되는 주거취약 가구에 대한 현장 점검을 실시한다고 24일 밝혔다.

 

이번 점검은 관내 단전단가스 등 위기 의심 가구 중 자체 위기 판단 가구 2가구와 (반)지하 가구 중 폭우 피해가 우려되는 4가구를 대상으로 총 3차에 걸쳐 실시된다. 서울보훈청은 주거 상황과 건강 상태를 직접 살펴 위기 징후를 조기에 발견하고 대응할 계획이다.

 

마포구 거주 6.25참전유공자 기○○ 어르신(만 93세)은“지하층에 거주해 여름마다 폭우 등 자연재해로 걱정이 많았는데, 보훈청에서 찾아와 살펴 봐주어 매우 고맙다”라고 말했다.

 

이승우 청장은“폭염과 호우 등으로 복지 위기가 가중될 수 있는 시기에 국가유공자와 보훈가족들이 어려움을 겪지 않도록 세심히 살피겠다”고 말했다.

 







정치

더보기


사회

더보기



문화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