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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스포츠


가수 미선, 신곡 ‘사랑의 포로’로 컴백

  • 등록 2026.08.18 14:24:06

 

[TV서울=변윤수 기자] 가요제가 입증한 실력파 가수 미선이 깊어가는 가을의 길목에서 서정적인 신곡을 선보인다.

 

오는 9월 20일 오후 6시 베일을 벗는 미선의 신곡 ‘사랑의 포로’는 가을 밤의 쓸쓸함과 따뜻함을 동시에 채워줄 감성 발라드다. ‘히트곡 제조기’ 박토멘(박현우) 작곡가가 선사한 완성도 높은 멜로디에 미선의 깊은 음색이 더해졌다.

 

이 곡은 사랑의 다채로운 순간들을 담아냈다. 서정적인 기타 리프와 풍성한 스트링 사운드는 미선의 담백하면서도 호소력 짙은 보이스와 어우러져 리스너들을 단숨에 매료시킨다.

 

미선은 이번 곡에 대해 “사랑의 추억 조각들을 하나하나 모아 그림을 그리듯 완성한 곡”이라며 “진솔한 감정이 전해져 듣는 이들에게 따뜻한 위로가 되었으면 한다”는 진심 어린 소회를 밝혔다.

 

 

미선은 신곡 발매에 맞춰 팬들을 위한 다채로운 콘텐츠도 마련했다. 공식 SNS를 통한 티저 및 비하인드 스토리 공개는 물론, 라이브 방송과 오프라인 팬미팅까지 전방위적 소통을 예고해 기대를 모은다.

 

한 편의 영화 같은 여운을 남길 미선의 ‘사랑의 포로’는 9월 20일 오후 6시 뮤직비디오와 함께 리스너들을 찾아간다.

 

 

 

 

 

 

 

 

 

 


서울시, 영등포구 도림동 133-1 일대 신속통합기획 확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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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병무청, 한국폴리텍대 서울정수캠퍼스 방문 ‘취업맞춤특기병 병역진로설계day’ 행사 개최

[TV서울=이천용 기자] 서울지방병무청(청장 문경식)은 9월 10일 한국폴리텍대학 서울정수캠퍼스를 방문하여 학생들을 대상으로‘찾아가는 취업맞춤특기병 병역진로설계 day’행사를 개최했다. ‘취업맞춤특기병 제도’는 입영 전에 본인의 적성에 맞는 기술훈련을 받은 후 해당 분야 기술병으로 군 복무를 하고, 전역 후에는 고용노동부 등 관계기관으로부터 취업 지원을 받을 수 있는 현역병 모집제도이다. 이번 행사에서는 폴리텍대학 1학기 이상 수료자의 경우 전공학과 관련된 분야의 기술훈련을 마친 사람으로 인정되는 장점을 살려 학생들에게 본인의 전공과 연계한 기술 분야 특기도 살리면서 군 생활을 할 수 있도록 병역 이행 안내를 하고자 마련했다. 특히, 본인의 전공과 관련된 기술 분야로 원하는 시기에 입영이 가능한 취업맞춤특기병에 대해 전공학과별 지원 가능한 군사특기와 세부 정보를 제공하고, 전문상담관이 1:1 개인 맞춤형 상담을 통해 현장에서 지원서를 접수하여 학생들로부터 큰 호응이 있었다. 서울병무청 관계자는“앞으로도 학생들이 군 복무로 인한 경력 단절 없이 적성에 맞는 분야에서 복무하고 전역 후 성공적으로 사회진출의 발판을 마련할 수 있도록 찾아가는 맞춤형 정보제공 활동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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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혜인 "野의원 지명한 연합 취지 읽어야… 법률은 겸직 허용" [TV서울=나재희 기자] 용혜인 성평등가족부 장관 후보자는 10일 비례대표 의원·장관직 겸직에 대해 "국회의원·국무위원 겸직은 법률이 허용하는 것"이라고 밝혔다. 용 후보자는 국회에서 기자회견을 열어 "야당 현역 국회의원을 장관으로 지명한 것은 김대중 정부 DJP(김대중·김종필) 연합 이후 첫 번째 사례라, 관례로 평가하기 어렵다"며 이같이 말했다. 법률에 따라 비례대표 의원과 성평등가족부 장관직을 겸직하겠다는 입장을 재차 드러낸 것으로 풀이된다. 용 후보자는 "야당 현역 국회의원을 지명한 연합의 취지를 읽어야 한다"며 "이런 의미를 확인하고 국민들에게 소상히 말씀드리기 전 민주당 대변인의 공개적 입장이 게시돼, 짜인 프레임대로 굳어진 것이 아쉽다"고 말했다. 그는 "대표성의 원칙은 지역구 국회의원도 마찬가지"라며 "오히려 비례대표 사퇴라는 관례가 정치인들 사이에 자리 나눠 먹기가 된 것이 아닌지 되돌아봐야 한다"고 주장했다. 그러면서 "원칙으로서 국회의원·국무위원 겸직 부작용에 대해 입법적 논의를 해야 한다는 주장이라면 논의 필요성에 공감한다"며 "비례 의원에 대해서만 다른 원칙과 잣대를 들이대는 것은 동의하기 어렵다"고 강조했다. 용 후보자는 "기본소득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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