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10.12 (월)

  • 맑음동두천 27.8℃
  • 구름많음강릉 22.7℃
  • 맑음서울 29.8℃
  • 구름많음대전 29.6℃
  • 맑음대구 28.3℃
  • 맑음울산 24.3℃
  • 흐림광주 26.2℃
  • 맑음부산 26.8℃
  • 흐림고창 27.5℃
  • 비제주 24.8℃
  • 구름많음강화 26.7℃
  • 구름많음보은 26.4℃
  • 흐림금산 27.6℃
  • 흐림강진군 25.0℃
  • 맑음경주시 27.2℃
  • 맑음거제 24.5℃
기상청 제공

문화/스포츠


"장원영 허위 영상 유포 누리꾼에 징역형 실형 선고"

소속사 "사이버 레커 등 추가 고소…끝까지 법적 책임 묻겠다"

  • 등록 2026.09.10 06:14:59

 

[TV서울=신민수 기자] 걸그룹 아이브 멤버 장원영에 대한 허위 영상을 유포한 누리꾼에게 법원에서 징역형의 실형이 선고됐다.

소속사 스타쉽엔터테인먼트는 9일 아이브 공식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당사가 법률대리인 김앤장법률사무소를 통해 대응해 온 사건 중, 소속 아티스트(장원영)를 대상으로 한 허위영상물반포 등의 범죄사실로 기소된 피고인에 대해 최근 법원에서 징역형의 실형이 선고됐다"고 밝혔다.

또한 "당사는 해당 사건의 수사 및 재판 과정에서 엄정하게 대응했으며, 앞으로도 소속 아티스트를 대상으로 한 중대한 권익 침해 행위에 대해서는 무관용 원칙에 따라 끝까지 법적 책임을 묻겠다"고 강조했다.

스타쉽은 SNS를 비롯한 온라인에서 이뤄지는 허위사실 유포, 명예훼손, 모욕, 성희롱, 악의적인 비방, 허위영상물 제작·유포 등에 대해 지속적인 모니터링을 거쳐 수사를 의뢰해왔다.

 

스타쉽은 특히 장원영을 겨냥해 악의적인 콘텐츠를 반복적으로 게시한 이른바 '사이버 레커'와 악성 게시물 작성자를 이날 추가 고소했다.

스타쉽은 "악성 게시물 및 콘텐츠의 최초 작성자뿐만 아니라 이를 반복적으로 게시, 유포하는 계정과 채널에 대해서 모니터링을 이어가며 필요한 민·형사상 조처를 하겠다"며 "익명 또는 가명, 해외 플랫폼 등을 이용한 경우에도 국내외 플랫폼을 불문하고 필요한 법적 절차를 진행하겠다"고 덧붙였다.


서울시, ‘모아통합기획’ 후보지 공모 개시

[TV서울=신민수 기자] 서울시가 노후 저층주거지를 소규모로 정비하는 모아타운 사업 기간을 줄이는 ‘모아통합기획 추진계획’을 마련하고, 13일부터 모아통합기획 모아타운 후보지 공모에 나선다. ‘모아통합기획’은 공공과 주민이 함께 모아타운 관리계획을 세우면서 모아주택 조합설립을 동시에 추진하는 민관협력형 통합기획이다. 정비사업의 대표 제도로 자리잡은 ‘신속통합기획’을 모아주택·모아타운의 특성에 맞게 도입한 것으로, 계획과 사업을 하나로 연계하는 것이 핵심이다. 서울시는 모아타운 쾌속추진을 위해 ▲신속한 모아주택 공급을 위한 획기적 기간 단축 ▲건축계획 품질 향상으로 살기좋은 모아타운 조성 ▲ 주민체감형 속도 제고를 위한 지원 강화 등 3대 전략을 중심으로 ‘모아통합기획’을 추진한다. 모아통합기획은 공공과 주민이 함께 관리계획을 세우면서 조합설립을 동시에 추진하는 민관협력형 통합기획이다. 서울시 대표 정비제도 ‘신속통합기획’을 모아타운에 맞게 도입해 후보지 선정부터 착공까지 걸리는 기간을 약 6년에서 약 4.5년으로 1.5년 줄인다는 목표다. 먼저 모아타운 관리계획 수립 방식이 달라진다. 기존에는 자치구 또는 주민이 단독으로 관리계획을 세웠지만, 앞으로는 주민참






정치

더보기




정치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