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서울=이천용 기자] 서울지방병무청(청장 문경식)은 9월 15일부터 16일까지 관내 산업지원인력 신규편입자 130여명을 대상으로 2026년 3분기 신규편입자 교육을 실시하였다.
이번 교육은 산업지원인력의 성실복무를 유도하기 위해서 복무관리 규정 주요 개정사항과 복무위반 사례 등을 중심으로 진행됐다.
복무규정 교육과 함께 한국고용노동교육원의 ‘근로권익 보호를 위한 노동법 교육’과 한국산업안전보건공단의 ‘산업재해 예방 교육’을 실시해 근로기준법 및 산업안전보건법을 준수할 수 있도록 거듭 강조했다.
서울병무청 관계자는 “앞으로도 내실 있는 교육을 통해 산업지원 인력의 권익 보호와 안전의식을 강화하고 복무자들이 성실히 병역의무를 이행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