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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스포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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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회 대전국제꿈씨영화제 공모전 성황리 마감

[TV서울=이천용 기자] 대전영화인협회(협회장 원정미)가 주최하는 제1회 대전국제꿈씨영화제 공식 공모전 접수가 성황리에 마감됐다. 첫 개최임에도 불구하고 대한민국을 비롯해 중국, 일본, 방글라데시, 말레이시아 캄보디아 등 아시아 5개국에서 총 490편의 창작영화가 출품되며 국제영화제로서의 가능성과 높은 관심을 입증했다. 특히 이번 영화제에서는 대한민국 영화제 최초로 방글라데시 영화가 공식 상영될 예정이어서 더욱 큰 의미를 갖는다. 이는 국내 관객들에게 쉽게 접할 수 없었던 방글라데시 영화를 소개함으로써 아시아 영화문화의 다양성을 넓히고, 대전국제꿈씨영화제가 국제 영화교류의 새로운 플랫폼으로 자리매김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이번 공모전에는 단편영화, 독립영화, ai, 애니메이션 등 다양한 장르와 개성 있는 작품들이 접수돼 대전국제꿈씨영화제에 대한 국내외 영화인들의 기대감을 한층 높였다. 접수된 작품은 공정성과 전문성을 확보하기 위해 3단계 심사를 거쳐 본선 진출작을 선정한다. 1차 심사는 대전영화인협회 전 회원이 작품성과 완성도를 중심으로 심사하며, 2·3차 심사는 전문 심사위원단과 대전영화인협회 회원, 그리고 SNS 심사위원 공개모집을 통해 선발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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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철수, '법정증언 공방' 韓에 재공세…"우리 당에 얼씬도 말라" [TV서울=이천용 기자] 국민의힘 안철수 의원은 12일 최근 법정에서 12·3 비상계엄 당시 증언을 한 것을 두고 자신과 공방을 이어가고 있는 무소속 한동훈 의원을 향해 "이제 우리 당에는 얼씬도 하지 말기 바란다. 복당을 단호히 반대한다"고 밝혔다. 안 의원은 이날 국회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계엄을 막은 건 결코 한 의원 혼자가 아닌데 왜 그날의 역사가 오직 한동훈 한 사람의 영웅 서사가 돼야 하느냐"면서 이같이 말했다. 앞서 안 의원은 지난 8일 추경호 대구시장(계엄 당시 국민의힘 원내대표)의 비상계엄 해제 표결 방해 혐의 재판에 증인으로 출석해 "국민의힘 의원들에게 국회가 아닌 당사로 모이라고 처음 공지한 인물이 한동훈 당시 당 대표로 안다"고 증언했고, 한 의원은 "거짓 선동"이라며 강력히 반박한 바 있다. 이에 대해 안 의원은 한 의원 및 친한계 의원들을 향해 "법정에서 사실을 증언한 자당 중진 의원을 공격하고, 조롱하고, 매도했다. 당내 동료를 적으로 규정하고 여론전에 몰두하는 건 개인에 대한 명예훼손이자 명백한 해당 행위"라고 비판했다. 이어 "한 의원이 당 밖에 있는데도 이 정도인데, 그가 복당하게 되면 어떻게 될 것인지 불 보듯 뻔하다"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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