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서울=김수인 경기본부장] 경기 용인시는 산하 6개 공공기관의 올해 상반기 정규직 직원 정기 통합채용을 실시한다고 26일 밝혔다.
기관별 채용 인원은 용인도시공사 18명, 용인시정연구원 1명, 용인시자원봉사센터 6명, 용인시청소년미래재단 2명, 용인문화재단 5명, 용인시시민프로축구단 4명이다.
응시 원서 접수는 다음달 11~15일까지 통합채용 사이트(yongin.incruit.com)에서 기관별 채용 페이지 접속 후 개별 제출하면 된다.
원서는 온라인 접수만 가능하며, 응시자는 하나의 기관 및 직렬만 지원할 수 있다.
필기시험은 6월 7일, 면접시험은 같은달 17일 실시되며, 최종 합격자는 그달 말 발표될 예정이다.
채용기관별 자격 요건은 해당 공공기관별 공고문을 참고하면 되고, 채용 절차 및 시험 과목 등은 시청 홈페이지 공고란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