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서울=윤부금 시민기자] 지난 3월 31일 오후 영등포구 양평동 선유도공원 구름다리 밑에 설치된 변압기에서 몇몇 사람들이 불법으로 전기를 뽑아 커피를 끓여먹는 등 시민의식이 실종된 모습을 보여 이곳을 지나는 시민들의 눈살을 찌푸리게 했다.
이 모습을 본 한 시민은 "이곳 선유도 공원은 많은 시민들이 운동과 나들이를 위해 찾고 있다"며 "화재 위험과 시민들의 안전을 위해 관계 기관의 철저한 관리와 감독이 시급하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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