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동마라톤교실 신행철 씨, 14번째 Sub-3 이뤄내... 세계기록

2026.03.17 10:19:09

 

[TV서울=박양지 기자] 목동마라톤교실 신행철 씨(72세, 사업)가 지난 15일 열린 서울마라톤대회에서 14번째 Sub-3(써브쓰리)를 이뤄내면서 70-74세 세계기록 보유자가 됐다.

 

Sub-3는 마라톤 풀코스(42.195km)를 3시간 이내로 완주하는 것을 뜻하며, 아마추어 달리기에서 매우 높은 수준으로 여겨진다.

 

1955년생인 신씨는 지난 2010년 중앙서울마라톤대회에서 첫번째 Sub-3를 이뤄낸 이후 16년 만에 이번 대회에서 14번째 Sub-3를 이뤄내면서 세계기록을 달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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