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무보호복지공단 서울지부, 남부구치소 사전상담 실시

2022.06.22 17:35:30

 

[TV서울=변윤수 기자] 한국법무보호복지공단 서울지부(지부장 이현미)는 지난 21일 서울남부구치소 출소 전 사전상담을 실시했다.

 

법무보호복지공단은 형사처분 및 보호처분을 받은 법무보호대상자들에게 재범을 방지하고 안전한 사회를 만들기 위해 활동하는 법무부 산하 공공기관으로서, 교도소 및 보호관찰소 등 교정기관에 정기적으로 방문하여 출소예정 수형자에게 공단의 사업을 홍보하는 사전상담을 실시하고 있다.

 

이날 사전상담에는 사전상담위원회의 김종만 수석부회장 및 양우진 위원이 함께 참여했으며, 한국법무보호복지공단의 사업을 출소예정 수형자에게 안내하고, 일대일 심층면담을 실시했다.

 

이날 상담에 함께 참여한 사전상담위원회 김종만 부회장은“출소한 수형자들이 사회에서 다시 새로운 시작을 하려고 해도 사회적인 낙인과 개개인의 환경 등 한계에 부딪혀 다시 재범을 하는 안타까운 사람들이 있다. 이들의 자립에 조금이나마 도움을 줄 수 있어 뜻깊게 생각한다”고 소감을 전했다.





Copyright @2015 TV서울 Corp. All rights reserved.



PC버전으로 보기

등록번호 : 서울 아02680 │ 발행처 : 주식회사 시사연합 │ 발행인 겸 편집인 김용숙
07256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당산로 139 (당산동3가 387-1) 장한빌딩 4층│전화 02)2672-1261(대표), 02)2632-8151~3 │팩스 02)2632-7584 / 이메일 tvseoul21@naver.com
본 사이트에 게재된 모든 기사는 (주)시사연합의 승인 없이는 사용할 수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