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서울=나재희 기자] 17일(현지시간) 우크라이나 동부 하르키우 살티우카 주거지역에 러시아군 포격으로 화재가 발생하자 구조대원들이 진화에 나서고 있다. 올레흐 시네후보우 하르키우주 주지사는 이 포격으로 최소 6명이 숨지고 16명이 다쳤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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