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서울=이현숙 기자] 24일(현지시간) 미국 시카고 오헤어국제공항의 수은주가 37.8℃까지 오르며 체감온도가 관측 이래 최고 수준인 48.9℃를 기록했다.
앞서 이 지역 체감온도가 가장 높이 올랐던 건 28년 전인 1995년 7월 13일로, 당시 기록은 47.8℃였다.
등록번호 : 서울 아02680 │ 발행처 : 주식회사 시사연합 │ 발행인 겸 편집인 김용숙 07256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당산로 139 (당산동3가 387-1) 장한빌딩 4층│전화 02)2672-1261(대표), 02)2632-8151~3 │팩스 02)2632-7584 / 이메일 tvseoul21@naver.com 본 사이트에 게재된 모든 기사는 (주)시사연합의 승인 없이는 사용할 수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