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서울=나재희 기자] 서울시선거관리위원회는 제20대 국회의원선거를 국민이 공감하는 선거로 치르기 위한 소통을 강화하고 투표참여 홍보를 위해 서울역 3층 대합실에 ‘투표참여 홍보관’을 설치․운영한다고 밝혔다.
‘투표참여 홍보관’은 4월 1일 오후 3시 개관식을 시작으로 사전투표 체험과 각종 선거정보를 제공할 목적으로 4월 6일까지 운영된다.
[투표참여 홍보관 개관식]
· 일 시 : 2016. 4. 1(금) 오후 3시
· 장 소 : 투표참여 홍보관(서울역사 3층 대합실)
· 참석자 : 중앙선관위 사무차장 등 선관위 간부, 코레일 서울본부장 등
· 식 순 : 홍보관 현판 제막, 축사, 사전투표 체험, 전시물 등 관람
이후 4월 8일과 9일에는 용산구 “남영동사전투표소”로 전환하여 서울역을 이용하는 전국의 모든 유권자가 사전투표를 할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
‘투표참여 홍보관’에서는 미리 사전투표를 체험할 수 있는 모의 사전투표소를 운영하며, 투표방법, 투․개표 절차 등 각종 선거정보를 제공한다.
또한, 선거에 대해 관심을 제고하기 위해 선거 60년사를 알아보는 선거역사 관련 자료를 전시하고, 홍보관 방문을 기념할 수 있도록 현장에서 스마트폰으로 촬영한 사진을 즉석 인화할 수 있는 ‘무인사진인화기’도 설치한다.
서울시선관위는 이번 ‘투표참여 홍보관’운영으로 투·개표 등 선거관리에 대한 투명성과 신뢰를 제고하고, 유권자의 적극적인 투표참여로 “아름다운 선거, 행복한 대한민국”을 만들어가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